
강원청기후과
작성일2013/05/06 조회수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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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및 영동지방의 4월 기상특성]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잦은 비가 내렸던 4월 ◈ (평균기온) 강원도는 9.5℃로 평년보다 2.0℃ 낮아, 1973년 이래 최저 3위 ◈ (강수일수) 강원도는 14.2일로 평년보다 6.5일 많아, 1973년 이래 최고 1위 |
◈ (낮은 기온) 4월 상순 후반부터 캄차카반도 부근에 상층 기압능이 발달하면서 동아시아 지역의 대기 흐름을 저지시킴에 따라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자주 유입되어 쌀쌀한 날씨가 지속적으로 나타났음.
※ (극값) 강원도의 평균기온은 1973년 이래 최저 3위, 영서지방의 평균기온은 1973년 이래 최저 1위를 기록하였음.
- 특히, 춘천과 인제는 각각 1966년, 1973년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기온을 나타냈음.
◈ (잦은 강수) 대기 흐름이 저지됨에 따라 우리나라 상층에 찬 공기가 주기적으로 유입되면서 대기 불안정에 의한 강수가 자주 발생하였음.
※ (극값) 강원도 및 영서지방의 강수일수는 1973년 이래 가장 많았으며, 영동지방은 1971년 이래 최고 3위를 기록하였음.
- 특히, 철원, 춘천, 인제, 홍천은 각각 1988년, 1966년, 1973년, 1973년 관측 이래 최고 1위를 나타냈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기후과장 이정석 033-650-0428)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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