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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를 위한 기상지원 준비 끝!
2018/02/02
등록부서
기상서비스정책과, 예보정책과
조회수
10367

 

sdf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를 위한 기상지원 준비 끝!
-기상청, 평창 동계올림픽 기상지원단 발대식 개최-

 

□ 기상청(청장 남재철)은 2월 2일(금),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함께 기상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준비를 마쳤다.
  ○ 기상지원단은 36명의 기상전문 인력과 30명의 기상관측 자원봉사자 등 총 6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월 26일까지 올림픽 현장의 기상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 기상청은 조직위와의 업무협약을 체결(’12.6.)하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꾸준히 준비해 왔다.
  ○ 미국의 기상전문교육훈련기관(COMET)과 협력하여, 우리나라 겨울철 기후 특성을 반영한
     「겨울 산악기상 과정」 교육을 개설(’14.)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예보관 40명을 양성하였다.
  ○ 또한, 산악지역에 위치한 동계올림픽 경기장의 정확한 기상예측을 위해 기상관측소(10종
     107개 장비)를 설치하여 국제기준의 관측망을 구축하였다.

 

□ 기상지원단은 올림픽 경기 진행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대회종합운영상황실(MOC)과
   각 경기장에 예보관을 파견하여, 시시각각 변화하는 기상 상황을 선수와 심판 및
   전 세계인들에게 전달한다.
  ○ 올림픽 예보관은 대회기간 동안 24시간 교대근무를 통해 24시간 예보(1시간 간격),
     단기예보(3시간 간격), 중기예보(낮, 밤)를 생산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 또한,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선수단 미팅, 심판진 회의
     등에 참석하여 기상정보에 대한 현장소통도 진행한다.

 

□ 실시간 예보는 스마트 기상지원 시스템(http://pc2018.kma.go.kr)과
   모바일(http://m.pc2018.km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원활한 차량 이동을 위해 영동고속도로(여주IC~강릉IC)의 도로 위험기상정보(△비
     △눈 △안개)와 주변 교통정보도 제공한다. 

 

□ 최흥진 기상지원단장(기상청 차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하여, 각 경기장의 기상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기상지원단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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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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