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과 정책 > 보도자료 > 본청 > 읽기

본청

  • RSS
  • 인쇄하기
세계기상기구 제17차 농업기상위원회 총회 개최
2018/04/12
등록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응용기상연구과
조회수
5933

세계기상기구 제17차 농업기상위원회 총회 개최
- 전 세계 60여개 국가 및 150여 명의 기상청 고위관료 참석

□ 기상청(청장 남재철)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세계기상기구(WMO) 산하 농업기상위원회
    제17차 총회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본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며, 기상·기후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연구하여 △농업기상
     정책 활용 △농업기상 발전을 통한 식량, 자원 및 환경 문제 대처 능력을 높이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각 국가의 모든 농업기상업무는 농업기상위원회의 결정과 권고에 따라 이루어진다.
 ○ 이번 회의는 여성 리더십 워크숍(4.14.~15), 기술회의(4.16.~17.), 본회의(4.18.~20.)로 진행되며,
     특히 우리나라는 농업기상위원회 의장국(의장 이병렬)으로서 농업기상 주요 프로그램의 주도적
     참여와 분야별 전문가 진출 확대로 농업기상 발전전략 수립에 기여할 방침이다.
 ○ 기술회의는 전세계 26개국 농업기상 전문가 발표를 통해 농업기상분야 관측, 자료관리 및 서비스
     분야의 전지구적 협력 체계를 논의함으로써 농업의 지속발전과 회복탄력성 제고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 이번 총회에는 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인 페트리 탈라스(Mr. Petteri Taalas)를 비롯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60여개 회원국 정부 대표와 4개 국제기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 세계 농업기상정보서비스(WAMIS), 전지구기후서비스체제(GFCS)의 농업식량안보, 통합가뭄관리
     프로그램(IDMP), 국제적인 연구 활동 방향 및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남재철 기상청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농업기상위원회 의장국으로서 세계 농업기상서비스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 중인 한국 기상청의 위상이 널리 알려지고, 전 세계 농업기상 회원국이 기후
    변화 대응과 농업식량안보를 논의하여 미래 농업기상 발전 전략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공누리 

첨부파일
hwp 파일 180412_보도자료_세계기상기구 제17차 농업기상위원회 총회 개최.hwp (크기:0.177MB , 다운로드:1223)
pdf 파일 180412_보도자료_세계기상기구 제17차 농업기상위원회 총회 개최.pdf (크기:0.175MB , 다운로드:1211)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이전글
기상청 인사발령(2018. 4. 16.자)
다음글
심각한 가뭄 끝에 내린 봄비로 가뭄 거의 해소
  • · 담당관리: 본청
  • · 문의: 02-2181-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