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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상특성
2018/10/01
등록부서
기후예측과, 국가기후데이터센터
조회수
2877

9월 기상특성
다소 선선한 가운데 국지적으로 많은 비

[기  온] 전국 평균기온은 20.4℃로 평년(20.5℃)과 비슷했습니다.
[강수량] 전국 강수량은 136.5㎜로 평년(74.0㎜∼220.7㎜)과 비슷했습니다.


□ [기온] 다소 선선한 가운데 큰 기온 변화

 ○ [기온 개황] 계절이 바뀌면서 기온이 점차 하강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북쪽에 형성된
   상층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선선한 날이 많았으나, 남쪽 기압골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오른 날이 있어 기온 변화가 다소 컸습니다. 
  - (상층 찬 공기 유입) 베링해와 우랄산맥 부근에 상층 기압능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기압계의 동서 흐름이 느려져, 그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상층 기압골의 영향을 주로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상층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어 전국에 대체로 선선한
     날씨가 나타났습니다.
     ※ 전국 평균기온: 8월 27.3℃(평년 25.1℃, 편차 +2.2℃), 9월 20.4℃(평년 20.5℃, 편차 –0.1℃)


□ [강수량] 남해안과 제주도, 충청도 중심 집중호우

 ○ [강수량 개황] 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우리나라는 주기적으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렸습니다.
  - (국지적으로 많은 비) 1~2일은 남해안에 형성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 중심,
     3~4일은 북서쪽에서 발달한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기압골 전면에 형성된 강풍대를
     따라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청도와 지리산, 제주도 산간을 중심으로 국지적인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또한, 13~15일, 19~21일은 남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 (일 극값) 일강수량(㎜) 최다 1위 (3일) 청주 151.6


□ 태풍 발생 현황

 ○ 9월에 4개의 태풍(제22호 망쿳, 제23호 바리자트, 제24호 짜미, 제25호 콩레이 제25호 태풍
    콩레이)이 발생하였으며, 제24호 태풍 짜미가 영향을 주었습니다.
      ※ 평년(1981~2010년)의 9월 태풍 발생 수는 4.9개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0.6개임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공누리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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