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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기상특성
2019/06/03
등록부서
기후예측과, 국가기후데이터센터
조회수
583

5월 기상특성
기온 높은 가운데 건조하고 강수 적었던 5월


[기  온] 전국 평균기온은 18.6℃로 평년(17.2±0.2℃)보다 높았습니다.
[강수량] 전국 강수량은 55.9㎜로 평년(77.9㎜∼114.4㎜)보다 적었습니다.


□ 기온변화 크고 중·후반 높은 기온

 ○ [기온 개황]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날이 많은 가운데, 초반과 후반에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았습니다.
  - (고온 원인) 기압계의 동서흐름이 대체로 원활하여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고온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14~17일과 24~26일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풍기류가 유입되고, 강한 일사효과까지 더해져
     전국에서 고온현상과 함께 5월 극값이 나타난 곳이 많았습니다.
       ※ (1973년 이후 극값) 5월 전국 평균기온 최고 2위, 평균 최고기온 최고 1위
  - (저온 원인) 6~8일과 20~21일에 캄차카 반도와 바이칼호 부근에 상층 기압능이 일시적으로 발달하여 기압계의
     동서흐름이 느려졌고, 그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찬 공기를 동반한 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 [강수량] 건조하고 적었던 5월 강수

 ○ [강수량 개황]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전국이 매우 건조하여 5월 전국 강수량이 평년보다 매우 적었습니다.
      ※ (1973년 이후 극값) 일조시간 최대 1위, 상대습도 최소 1위, 강수일수 최소 3위
  -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7~18일에는 남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청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렸고, 19~20일에는
     북쪽 기압골, 27일에는 남북으로 발달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렸습니다.
  - (건조하고 강수 적은 원인) 5월은 대체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은 가운데, 5월 중반까지 강수가
     없었습니다. 후반에 전국적인 강수와 국지적 소나기가 발생하였지만 주된 강수 구름대는 우리나라 북쪽과 제주도
     남쪽으로 통과하면서 건조한 경향이 이어졌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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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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