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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장, WMO 총회 참석 및 주요 성과
2019/06/18
등록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조회수
450

기상청장, WMO 총회 참석 및 주요 성과
- 집행이사 진출 및 양자협력 강화 -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6월 3일(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8차 세계기상총회 주요 활동 내용 및 성과를 발표했다.
 ○ 이번 세계기상기구(WMO) 총회는 전 세계 193개 세계기상기구 회원국이 참가하여 4년 동안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 조직개편을 결정하였다.


□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총회에서 국제사회 지원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와 기상기술 공여로 집행이사로
   당선되었다.
 ○ 우리나라는 제15차 세계기상총회(2007년)에서 집행이사에 진출한 이후 집행이사국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게 됐으며,
    집행이사국의 임기는 4년으로, 19차 총회(2023년) 때까지 활동하게 된다.


□ 또한, 김 청장은 탈라스 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과 면담을 통해 △세계기상기구(WMO)-코이카(KOICA)-기상청(KMA)
   삼자 업무협약(MOU)추진 제안 △국제기상 개도국 협력을 위한 한국 신탁기금 활용사업의 성과 공유 △기상청 전문 인력의
   세계기상기구 진출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전문성 확대 및 지원을 약속했다.


□ 총회와 더불어 △영국 △카타르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와 각각 협력 회의를 진행하였다.
 ○ 영국기상청과 △수치모델(UM) 파트너십 △영향예보 △해양예보의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고,
 ○ 카타르기상청과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지원 △역량 개발 전문가 파견 확대 및 양국 기상협력 현안을 논의하였으며,
    하반기에 △한국에서 양해각서를 체결(연장)하기로 합의하였다.
 ○ 특히, 방글라데시와는 사업합의서를 체결하여 기상기술 수출 기반을 확대하였으며, 나이지리아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서아프리카 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 김종석 청장은 “이번 세계기상기구(WMO) 기상총회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기상기술 공여를 높게 평가하는 등
   우리나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인하였고, 집행이사국으로 당선된 만큼 앞으로도 국제기상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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