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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연합뉴스(2019.6.23.)에 대한 설명
2019/06/24
등록부서
계측표준협력과, 응용기상연구과
조회수
638

“기상 드론과 인공강우 추경예산 보도 관련 설명입니다.”


【 설명 내용 / 연합뉴스(19.6.23) 보도내용 일부발췌 】

△ ...‘기상청이 개발도 되지 않은 기상 드론을 도입하겠다 하는 등’...
□ 기상관측용 드론은 201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당시 미래창조과학부)의 공공혁신조달연계 소형무인기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민간업체와 함께 기상드론을 개발 완료(사업기간 : ‘16. 11.~’18.5.(19개월)) 되었으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사업관리기관)에서 성능검증이 완료(‘18.6.) 되었습니다. 다만, 이를 바탕으로 현재(6월 23일) 민간 업체는 개발된
   기상드론을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받기 위한 2차 심의 중(7월)에 있습니다.


△ ...“현재 공군측과 협의를 마치지 못해 비행 승인을 받기까지 매번 2~3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결국 기상용
   드론을 도입해도 필요할 때 띄울 수가 없는 실정이라 추경으로 드론을 도입해야 하는 지 의문”..
□ 드론으로 고도 150m 이상을 관측하기 위해서는 2~3일 소요되는 비행승인 절차가 있는바, 이에, 사전에 날씨상황을
   분석, 예측하여 2~3일전에 사전 신청하여 필요한 관측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긴급한 상황 시 규제
   제외 제도인 샌드박스 사업을 통해 방안을 모색 하고 있는 등 적극적인 관측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 ...“기상드론 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대인 및 대물피해나 기상드론 자체의 손·망실에 대해서도 관련 보험상품이 없어
   드론 조정자의 개인책임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
□ 현재 드론에 대해 대인 및 대물피해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해경, 경찰청과 같이, 기상청도 보험에 가입한 후 드론 시험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드론 자체 대물에 대한 보험 상품은 현재 개발되지 않은 관계로 관련부처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5월까지 겨우 (인공강우) 실험을 2차례 하는 등 실적이 부진한데도 10번을 더하겠다는 것’...
□ 기상청의 2019년도 인공강우 예산은 8.9억 원이며, 이 중 약 52%인 4.7억 원을 집행하였으며, 중국 등 인공강우 기술
   선진국과의 공동실험을 추진하기 위해 8억 원을 추경에 요구한 상황입니다.
 ○ 올해 인공강우 실험은 현재 2회 진행되었으나, 2018년의 경우 전체 실험의 75%가 구름이 자주 발생하는 10∼12월에
    수행된 만큼 2019년에도 하반기 중 나머지 실험을 모두 추진할 계획입니다.
 ○ 또한, 추경의 국제공동실험 10회는 기존에 계획된 기상청 인공강우 실험과 같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는 기상청
    기상항공기와 인공강우 선진국의 해외항공기의 공동 비행실험으로, 선진 비행실험 체계와 인공강우 관련 기술 습득,
    인공강우 실용화 기술 확보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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