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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더 안전한 바닷길을 만든다
2019/10/16
등록부서
해양기상과
조회수
323

기상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더 안전한 바닷길을 만든다
- 기상청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업무협약 체결 -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10월 15일(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이연승)과 해양기상 서비스 향상으로 해양사고
   예방과 해양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로 해양 위험기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매해 선박 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민이
    안전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양기상정보를 공유’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 2018년 선박 359척, 인명 1,833명 피해


□ 이번 협약의 내용은 △내항여객선 교통정보 안내서비스 개발 △선박을 이용한 해양관측자료 공동 활용 △해양기상활용
   전문교육을 위한 인력교류 및 지원 △기후변화 대응 분야 학술자문 및 연구지원 등이다.
 ○ 특히,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관리하는 100개 항로의 166척 여객선을 활용하여 해양기상 관측정보의 수집방안을
    모색하고, 기상청은 각 항로에 대한 상세 기상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더욱
   상세한 해양기상정보를 지원함으로써 국민이 안전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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