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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시설 미리보기

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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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상청을 클릭하시면 견학 시설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안내된 시설은 기상청체험학습의 일부이므로 체험학습을 신청하시어 직접 방문하시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견학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3층의 체험학습 코스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정보통신실

정지기상위성(GMS:일본)은 적도상공 35,800km 고도에서 지구의 자전속도와 같은 각속도로 지구주위를 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지해있으므로 일정한 범위의 연속 관측이 가능하다. 관측범위는 직하점을 중심으로 반경 약 6,000km(지구표면의 1/4)이며, 우리가 이용하는 GMS는 일본, 중국, 호주는 물론, 기상관측자료가 부족한 서태평양해상도 관측하여 귀중한 기상자료를 제공한다. 수신된 기상자료는 태풍감시, 집중호우감시, 저기압, 전선동태파악, 구름의 이동·분포·높이·온도와 지면 및 해수면온도 등 기상상태를 파악하는데 이용된다.

정지기상위성, 극궤도기상위성

기상위성

최초의 인공위성은 1957년 10월 소련의 스푸트닉(SPUTNIK)호이며, 다음해인 1958년 1월 미국에서 익스플로러(EXPLORER)호가 발사됨으로써 이때부터 기상을 관측하게 되었다. 기상위성으로서의 본격적인 시도는 1960년 미국의 타이로스(TIROS)호가 극궤도 기상위성으로 출발하였고, 정지기상위성으로서는 1966년 미국의 실험용 정지위성(ATS)에 이어 1974년부터는 미국의 정지기상위성(SMS/GOES)이 실용위성으로 활약하였다. 우리나라 부근 영역을 관측하는 정지기상위성은 1977년 이후 일본의 GMS위성이 담당하게 되었다.

태풍
  • 공기의 소용돌이가 있어야 하므로 남위 5°와 북위 5°사이의 적도부근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 해수면 온도는 보통 26℃이상이어야 한다.
  • 공기가 따뜻하고 공기중에 수증기가 많고 공기가 매우 불안정해야 한다.
  • 따라서 우리나라와 극동지방에 영향을 주는 태풍은 북위 5°~20°, 동경 110°~180°해역에서 연중 발생하나 주로 7~10월에 많이 발생한다.

태풍의 발생조건
태풍의 발생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