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꽃가루달력입니다. 기후변화로 식물의 개화기간이 길어지면서 비산하는 꽃가루의 양이 많아져 농도가 높고, 꽃가루에 노출되는 기간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최근 알레르기 환자도 급증하여 꽃가루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꽃가루 농도위험지수 제공은 참나무와 소나무는 4월부터 6월까지이고, 잡초류는 8월부터 10월까지 제공합니다.
대전월간달력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확인하기(새창) 국립기상과학원 꽃가루 확인하기
대전지역 5월 꽃가루 달력입니다. 알레르기 유발성이 매우 강한 나무는 오리나무, 측백나무, 자작나무, 개암나무, 참나무, 잔디류, 돼지풀, 쏙, 환삼덩굴이 있고, 알레르기 유발성이 강한 수종은 느릅나무, 알레르기 유발성이 약한 수종은 소나무, 은행나무, 밤나무입니다. 자작나무는 3월 말부터 5월 하순까지 꽃가루량은 조금, 느릅나무는 3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꽃가루량이 조금, 소나무는 3월 말부터 꽃가루 양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5월 중순경까지 매우많음, 5월 하순까지 많음, 5월 말경 흔하게 발생합니다. 참나무는 5월 초까지 흔하다가 점차 조금으로 줄어들겠습니다. 잔디류는 5월 내내 조금씩 꽃가루가 발생하겠습니다. 꽃가루양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꽃가루 관측값을 통계처리하여 나타낸 달력으로, 해당 연도의 기온, 강수량, 일조 등에 따라 꽃가루 날림 시기가 1,2주 빨라지거나 느려질수 있습니다. 대전 꽃가루달력 관측지점 주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383입니다. 알레르기 유발 수종은 3,4,5월 수목류에는 참나무, 소나무, 은행나무 등, 6,7,8월은 잔디류, 8.9.10월은 돼지풀, 쑥, 환삼덩굴 등 잡초류가 있습니다. 알레르기 예방수칙은 꽃가루 정보 확인, 농도 높은 날은 외출 자제 하시고, 외출시 마스크 및 안경을 착용하세요. 외출후 씻기 등이 있습니다. 꽃가루 정보 확인은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지역별 꽃가루 달력은 국립기상과학원 알기쉬운 기상이슈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