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청기후과
작성일2013/07/03 조회수3005
영동지방, 올 여름 첫 열대야 발생
○ 2일 밤부터 오늘(3일) 아침까지 최저기온이 속초 25.6℃, 강릉 25.7℃ 나타나 올해 들어 첫 열대야가 발생하였음.
- 삼척, 양양 등 동해안 대부분지역에서 밤 최저기온이 25.0℃ 이상 나타났음.
○ 어제 낮 최고기온이 30℃안팎으로 높았으며, 밤사이 서풍이나 남서풍이 백두대간을 넘으면서 고온 건조한 강한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밤사이 떨어지지 않았음.
○ 강원 동해안은 현재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 이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기후과장 이정석 033-650-0428)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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