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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국 최초 ´양간지풍 예보기술 대회´ 개최

강원청예보과

작성일2012/04/25 조회수9481

전국 최초 ´양간지풍 예보기술 대회´ 개최

- 지역의 미래 기상과학분야 인재 양성 계기 마련 -

 

강원지방기상청(청장 조주영)은 4월 24일(화), 미래 기상과학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양간지풍 예보기술 대회’를 최초로 강릉원주대학교에서 개최했다.

강원도영동은 예로부터 양양과 간성의 국지적 강한 바람을 뜻하는 ‘양간지풍’이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동 대회는 대기환경과학과 3․4학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양간지풍 현상을 기상과학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분석․예보하는 행사의 일환이다.

- 강원지방기상청은 매년 방학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기상분석 및 예보 실무교육 등을 실시하여 학교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기상과학 분야의 저변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동 대회를 계기로 강원도영동의 위험기상(강풍) 현상에 대한 간접 예보를 경험함으로써 미래 기상전문인의 꿈을 꾸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원지방기상청과 강릉원주대학교(대기환경과학과)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미래 우수 기상과학 인재를 육성에 힘쓸 것이다.

향후 가을에는 백두대간 중심의 눈을 주제로 한 ‘통고지설 예보기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예보과 과장 033-650-034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23_양간지풍+예보기술대회(0424).hwp (크기:0.194MB , 다운로드: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