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기상청, 더 안전한 전남광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기후와 날씨, 사람을 연결하는 광주지방기상청 적극행정 이야기, 취약계층 기상복지(기상정보 사각지대 해소), 기관의 경계를 넘어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지역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날씨가 찾아갑니다. 협업으로 완성한 취약계층 기상복지! 언어와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이민 외국인, 농촌 어르신, 독거노인에게 기상정보를 전달합니다. 다국어 안전전남 앱(10개 언어로 실시간 기상정보 제공(가입자 3500명)), 이동장터를 활용한 찾아가는 기상서비스(5개 시군, 농촌 어르신께 직접 전달(주민 300여명)), AI 돌봄로봇을 활용한 기상정보 안내(420대 돌봄로봇이 하루 2회 음성으로 안내(남구, 순천, 함평 등)) 협업으로 완성한 찾아가는 기상복지 성과! 다국어 안전전남 앱-기존 플랫폼 활용으로 예산 절감 효과, 이동장터를 활용한 찾아가는 기상서비스- 현장의 목소리_물건을 사면서 날씨도 들을 수 있어 좋다, 이동장터 이용 주민, AI 돌봄로봇을 활용한 기상정보 안내-AI돌봄로봇 이용자 88% 기상서비스 만족(AI돌봄로봇 이용자 362명) 전남광주의 기후위기 공동 대응, 기관 칸막이를 넘다. 지자체+연구,학계_전남광주 기후위기 대응 협의체(JGCC)출범, 현장중심의 소통 협의_현장방문, 설명, 협의를 통해 전 지자체 참여달성, 지역맞춤형 실효적 대응체계 구축_연구와 정책, 실무의 특성을 고려해 분과를 구성하고 실질적 운영 기반 마련 지역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광주전남 지역 51개 기관참여, 지자체+탄소중립지원센터+연구,학계, 공동연구 7개 과제 발굴_지역 기후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현구 추진, 기후 위기 적응포럼 공동개최: 지역이 함께 만드는 기후위기 대응의 장(10.13~29.) 지역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적극행정, 광주지방기상청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