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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겨울은 눈이 많이와서 작년 겨울은 애시당초 염화칼슘을 많이 준비해 놓았답니다.
그랬더니 작년 겨울은 눈이 적은 가뭄이었죠.
염화칼슘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작년 겨울에 쓰기위해 준비해 놓은 염화칼슘은 올겨울에는 사용할 수 없다네요.
작년 겨울은 겨울 강설량이 역대 다섯손가락에 꼽힐 만큼 가뭄이었는데 1년새 상황이 급변했죠.
눈이 많이 오다보니 어쩔 수 없이 염화칼슘을 많이 써야할 입장이고 올해는 염화칼슘의 부작용 논쟁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