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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울보다는 부산이 더 국지적인 폭설이높은지역

한동훈 2013/01/20 조회수 4772

조건이 안맞아서 눈이 잘안내릴뿐이지
조건만갗추어지면 50cm정도 올수있는지역이죠
서울은 앞으로도 30cm이상 오기힘듭니다
하지만 부산은 얼마든지 올수있는지역이죠
극단적인 기상현상이 충분히 일어날수있는지역이죠
게다가 부산은 남서기류까지 들어오기떄문에
한파가 닥칠뗴 조건이맞아 눈이내린다면
50cm이상 올수있는지역입니다
부산에 눈이 올수있는 기압배치는
일기도에서 등압선이 매우조밀하게 이루어져야되고
상층한기가 부산과 울산지역까지 깊숙히내러와야됨니다
즉 남해안까지 깊숙히 내러와야된다는겁니다
서울은 북쪽에서 저기압이오든 남쪽에서 저기압이오든 눈이 내리기싶지만
부산에 눈이내릴만한 기압배치는 북고남저형의 기압배치에서 상층한기가 부산가지 깊숙히 내러와야된다는거죠
그리고 지난달 28일의 기압배치에서도 눈이내리지만 대폭설의 일기도는 따로있는걸로압니다
2005년 3월5일의 일기도인데
그당시 부산에 40cm의 폭설이 내럿는데말이죠
부산은 2월과 3월상순에 대폭설의 가능성이 높은지역입니다
게다가 온난화가지속되고 북극한파가 더욱기승을 부린다면
가능성은 점점커집니다
눈이 잘안내리는 도코에서도 폭설이 내럿다하니
부산도 다음달과 3월상순경에 대폭설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조건만 제대로 갖추어진다면
게다가 부산은 남서풍이 불어들어오기때문에
남해상의 수온이낮아지는 2월과 3월상순경에
폭설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사실 내일도 기온만 낮다면 부산도 폭설이 내릴만한 일기도입니다
다만 기온이높아서 비로내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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