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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은 남에서 북까지 비교적 넓게 펼쳐져 있어 날씨도 지역적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예보대로 날씨가 따라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서울의 북동부에 살고 있는데, 요즈음엔 날씨의 예보(최고 최저기온, 날씨 등)가 좁은 오차 범위내에서 맞아 가고 있다고 봅니다 .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도 날씨는 항상 변수가 있기 때문에 예보대로 맞지 않을 수 있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아무리 슈퍼 컴퓨터의 성능이 우수하다고 해서 100%를 신뢰할 수 없겠죠. 예보가 빗나가더라도 불철주야 땀흘리는 기상청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