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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도 무인관측소 40도를 왜 이렇게 이슈화시키는지?

김선희 2013/08/10 조회수 8266

무인관측소는 관측소의 설치 방법을 무시했기 때문에 진정한 기온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일단은 주변 건물에 의한 방해요소도 없어야 하구요. 그래서 그 도시 공식 관측소는 건물과 자동차 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합니다.

댓글 1
  • 이**님의 프로필사진

    님의 의견을 수긍합니다.
    어제 경북의 여러 지역의 기온이 39도C 오르내리는 살인적 더위라고 했는데
    과연 객관성을 지닌 측후소에서 계측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같은 실내라도 레이저 온도계로 계측해보면 구석구석의 온도가 다릅니다.
    각 지역마다 첨단식 무인 계측기로 여러 기상요소를 재고 있겠지만
    과학시간에 학생들에게는 기본적인 상식으로
    바람이 잘 통하는 잔디밭 위에 설치된 흰 백엽상의 1.5m의 높이에서 잰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언론이 기상청에서 제공한 공식적인 자료를 보도했다면 신뢰를 갖겠만요

    이부기 2013-08-11 0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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