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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기상청의 정확도와 오보에 대한 비판 언론도 종종 보이곤 하고
국민들의 원성도 많이 표출이 되었는데 어느 때 부턴가 기상청의
싸이트 개편으로 인한 불편과 기상 오보에 대한 비판이 사라진거 같다
특히나 요즘 유투버들 처럼 씹기 좋아하는 애들 조차도
기상청의 빗나가는 예보에 대한 방송은 볼 수가 없는데
그만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지 못 하는 대상이라서 그런건가?
생각해보자
날씨로 예보의 정확도가 사회, 기업, 개인에게 얼마나 많은 피해를
주는지 돈으로 환산하면 어마어마 한것이고 이게 매일 발생되는 손해인데
어떻게 이렇게들 관대한지 모르겠다
이거 국민청원이라도 넣어야 하는건지~
왜 피해는 국민의 몫이여야만 하는건지~
역시 공문원인가 싶기도 하다
업무상 기상예보가 너무 틀리다보니 불만은 쌓여가는데
세상은 너무 조용하기만 하다 보니 속이 뒤틀려 한마디 하고 간다
추가글
글 다쓰고 등록 버튼 누르니 ´유효하지 않은 토큰´이라고 개소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