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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까지 한파 폭설 2월 에는 겨울 일찍 물러감???? 믿어도 되야 할지

이우진 2012/11/23 조회수 4107

맨날 겨울이 오면은 1월 까지는 한파와 폭설 기승을 부리다가 2월에는 겨울이 일찍 끝나고 봄이 찾아온다고 그렇게 예보를 했는데..

올 겨울도 예외는 없이 역시 그렇게 예보가 나왔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저 예보대로 진행이 되고 믿어도 되야 할까요??

지난해 겨울에는 2월에는 겨울 일찍 끝나고 봄이 찾아온다고 했다가 결국 2월 중 하순 지나 3월 초 상순 지나고 봄은 늦게 찾아 왔었는데

또 그렇게 될지 아직은 유동적 장기예보 인거 같네요..

네이버 날씨 에서 퍼온글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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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한파가 일찍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추위를 몰고오는 대륙 고기압이 예년보다 강하게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기상청은 관측 사상 가장 추웠던 2010년, 두번째로 추웠던 2011년과는 달리 한번 추위가 찾아오면 오래 지속되지 않고 풀리는 등 기온 변동폭이 무척 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몸으로 느끼는 추위의 강도는 더욱 심해져 전력 수요가 급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같은 한파는 1월까지 주기적으로 나타나겠는데요.

하지만 2월에는 예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돼 겨울이 일찍 끝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겨울에도 지역적인 폭설이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12월 하순에 한파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습니다.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영동과 호남지방에서는 2년 연속 눈폭탄을 맞았었는데요.

올해도 이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1월에는 강수량이 예년과 비슷하지만 2월에는 또다시 많은 비와 눈이 예상됩니다.

내륙에는 비가, 산간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올겨울과 봄사이 가뭄이 예년보다 심하지는 않겠습니다.

댓글 3
  • 한**님의 프로필사진

    으음 그건 시배리아고기압의 발달상황과 북극진동에 달러있습니다
    만약 북극진동이 2월에 음의지수를 보인다면 2월에도 매우춥겟죠?
    기상청도 북극진동의 번경은 예측못하니까요

    한동훈 2012-11-23 23:26:14

  • 이**님의 프로필사진

    한동훈님 최호중님 박민수님 이광수님 김혜인님 김선희님 최경순님 김영섭님

    의견 댓글좀.

    이우진 2012-11-23 16:21:56

  • 이**님의 프로필사진

    맨날 겨울철 되면 2월엔 봄이 일찍 찾아온다고 했는데 결국 봄이 늦게 오고 겨울 오래 지속 되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까요??

    이우진 2012-11-23 16: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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