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










 














2016년도 기상청 성과관리 시행계획, 2016.4.

기상청 창조행정담당관 (02- 2181- 0324)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16길 61




목   차


Ⅰ. 그간의 정책성과 및 2016년도 정책 추진방향 1

1. 그간의 정책성과 1

2. 2016년도 정책 추진방향 11

Ⅱ. 일반 현황 및 계획의 개요 13

1. 기상청 일반현황 13

2. 성과관리 시행계획 개요 16

Ⅲ. 세부 추진계획 26

전략목표 Ⅰ 26

전략목표 Ⅱ 129

전략목표 Ⅲ 181

전략목표 Ⅳ 224

전략목표 Ⅴ 235

Ⅳ. 환류 등 관련계획 267

1. 이행상황 점검 267

2. 평가결과 환류체계 272

3. 변화관리 계획 275

4. 현장의견의 정책반영계획 277

【붙임】

1. 성과지표 현황 296

2. 관리과제와 국정과제‧부처업무계획 등 연계 현황 310

 
 
 

그간의 정책성과 및 2016년도 정책 추진방향



1. 그간의 정책성과


󰊱위험기상 관측 인프라 강화

▪ 사회 이슈 위험기상, 안개에 대한 범 부처 협력체계 구축

☞ 총 71개소 범 부처 관측자료 공유 확대(국토부, 안전처, 경기도 등)


▪ 최첨단 기상레이더(이중편파레이더)를 활용한 강수(비‧눈) 탐지능력 향상

☞ 레이더기반 강수 탐지율 이중편파변수 활용 전 대비 27%p 향상('14년 43% → '15년 70%)


▪ 지진조기경보 통보체계 구축

☞ 규모 5.0 이상 지진에 대한 통보시간 120초에서 50초로 58.3% 단축)

󰊲 위험기상 예측 및 대응 역량 강화

▪ 안개‧가뭄에 대한 위험기상 예측, 특화서비스 실시

☞ 실황기반의 안개특보 조기 실시(3월), 가뭄전망정보 서비스 최초 실시(5월)


▪ 위험기상 사전대비 체계 강화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

☞ 초단기(3h⟶4h)‧단기(2일⟶3일) 예보기간 연장


▪ 클라우드 방식의 지능형 위험기상정보 확산 시스템* 도입으로 유관기관과의 위험기상 대응 협업체계 강화

☞ 실시간 위험기상 감시‧분석정보 공유 및 사용자 맞춤형 분석 툴 제공

☞ (이용현황) 안전처‧지자체 등 468개 기관, 19,577명 가입/일평균 52만건 접속

󰊳 국가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

▪ 신 기후체제의 국제협력 영향력 강화 및 국내 기후정책 추진의 새로운 동력 확보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첫 한국인 신임의장 진출


▪ 한반도 이상기후에 대한 현황‧영향분석을 통한 국가 기후변화 대응 정책분석 기초자료 생산

☞ 「2015년 이상기후보고서(국무조정실‧기상청 공동주관)」 발간

󰊴 기상기후정보의 사회‧경제‧산업 활용촉진

▪ 기상기후자료 개방‧공유 확대 및 빅데이터 융합서비스 강화

☞ 국가기후데이터센터 신설(1월) 및 기상자료개방포털 운영(8월)을 통한 기상자료 제공 확대

☞ 클라우드 기반 기상기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4월) 및 공공분야 개방(11월)


▪ 기상산업 육성을 위해 기상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성장‧창업 지원 확대

☞ 3단계 지원체계 구축 : ① 청년창업 지원사업 → ② 성장지원센터 → ③ 비즈니스지원센터

☞ 금융지원 사업 추진 : 우수 기상기업 최대 3억원 대출(총 45억원, 금리 1%p 감면)

- 1 -

(1) 기상기술 주요 성과지표


*  ’11~’14년은 단기예보는 오늘~내일, 중기예보는 +2~+7일 정확도이며, 15년부터 오늘~모레, +3일~+10일로 예보기간이 확장되어 예보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중기예보의 정확도가 일부 낮아짐

**  장기예보가 단정예보에서 불확실성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확률장기예보로 변경 서비스(’14.5.22.)됨에 따라, ’14.1.1.~5.21. 까지 발표된 단정예보에 한해 장기예보 정확도를 산출함

*** 14년부터 방재대응의 효율성 향상을 위하여 72시간 태풍진로평균오차로 지표를 관리함. 이전수치(10~13년)는 48시간 태풍진로평균 오차임

**** 11년~14년은 슈퍼컴퓨터 3호기의 성능이며 '15년은 슈퍼컴퓨터3호기 및 슈퍼컴퓨터4호기(초기분)의 성능임

***** 자체평가위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진과 해역지진의 가중치를 다르게 적용(육지 0.7, 해역 0.3)하는 계산식을 ’14년부터 적용함으로써 과거자료를 소급 적용


※ ’15년 기상상황은 성과를 달성하기 어려운 여건이 빈번히 발생하여 일부 성과지표의 성과목표가 미달성 되어,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기상기술 확보노력 필요

성과 요소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단기예보 정확도*

(오늘∼내일)

강수유무 (%)

90.7

92.1

92.8

91.5

92.2

최고기온

오차 (℃)

1.3

1.3

1.2

1.3

1.3

최저기온

오차 (℃)

1.4

1.3

1.3

1.3

1.3

중기예보 정확도*

(+2∼+7일)

강수유무 (%)

79.7

81.3

85.3

83.1

82.3

최고기온

오차 (℃)

1.9

1.9

1.9

2.0

2.1

최저기온

오차 (℃)

1.7

1.7

1.6

1.8

2.0

장기예보 정확도

(기온, %)

1개월 예보

30

41

44

39.6**

-

호우특보 선행시간 (분)

102

125

91

108

93

72시간 태풍 진로평균오차 (㎞)***

186

181

141

239

180

전지구 수치예측모델 정확도 

(500h㎩ 고도장 +5일 예보오차, m)

45.5

43.9

43.4

42.45

41.87

수치예측모델 계산능력 (Tflops)****

758

758

758

758

1,205

평균 지진 통보시간 (분)

3.9

3.2

3.03

3.05

2.93

지진 발생위치 정확도 (㎞)*****

2.47

2.21

2.63

1.90

1.84

- 2 -

(2) 분야별 주요성과


󰊱 위험기상 관측 인프라 강화



□ 최근 사회 이슈가 된 돌발 위험기상에 대한 범 부처 협력체계 구축 및 최첨단 기상 인프라 도입으로 위험기상 대비 사회 안전망 강화

※ 주요 사회이슈 : 영종대교 안개추돌사고(2.11),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지 지하도로‧상가 침수


ㅇ 교통‧항만 안개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부처 협력(국토부, 안전처, 경기도 등)안개관측지점 71개소 공유 및 신규 관측지점 23개소 확대


ㅇ 집중호우 탐지능력 향상을 위한 국내외 레이더 관측자료 공유 및 최첨단 기상레이더 도입으로 강수 정확도 ‘14년 대비 63% 향상(’14년 43% ⟶ ‘15년 70%)

※ (1) 동북아시아 주변국가의 기상레이더 자료 공유 확대

:(‘14) 3개국(한국,중국, 일본) 26개소 ⟶ (‘15) 6개국(대만, 러시아, 홍콩 추가) 38개소

(2) 최첨단 이중편파기상레이더 교체사업 : (‘14) 2개 ⟶ (‘15) 4개 ⟶ (‘19) 11개(목표)


ㅇ 관측요소 확대‧시공간 해상도 상세화 등 천리안 위성 대비 비약적 성능의 후속 기상위성개발 추진으로 위험기상 대처능력 강화 추진

-  후속 기상위성 탑재체 개발 70%‧지상국 개발 30% 진척(‘18년 사업완료)

※ 후속 기상위성의 기대효과 : 안개‧운량 등의 탐지능력 향상, 독자 기상위성 개발 기술 확보 등


< 천리안 기상위성 >

< 후속 정지궤도 기상위성 >

 
 

(단일 가시채널 흑백영상)

(3개 가시채널 고해상도 칼라영상)

- 3 -

□ 범 부처‧지자체 및 관련기관의 기상관측자료 활용도 제고를 위한 국가 기상관측자료의 통합관리체계(공유, 품질관리, 확산) 확대‧강화


ㅇ 통합관리 대상기관의 통신체계‧수집프로그램 개선 및 교육을 통해 국가 기상관측자료 수집률 ‘15년도 목표 초과달성, 87.8%

※ (1) 통합관리 대상기관의 관측지점 개수 : (‘14) 3,618개소 ⟶ (‘15.6월 기준) 3,664개소

(2) 국가 기상관측자료 수집률 : (‘14) 70.6% ⟶ (‘15) 87.8%(목표 83.0%)


ㅇ 국가 기상관측자료의 활용목적에 따른 표준 기준마련(관측환경‧관측요소‧관측기준 등)을 통해 활용 확대 기반 확립

※ (1) 28개 기관‧3,664개 관측지점에 대한 8개 분야 목적별 분류기준 마련

(2) 8개 분야: 기상‧기후, 방재, 농업, 산악, 교통, 수문, 환경, 응용기상


□ 지진조기경보 통보체계 구축‧국내외 관련정보 모니터링 및 공유를 통해 지진‧지진해일‧화산 감시 및 대응체계 강화


ㅇ 지진조기경보 1단계 구축사업의 성공적 완수로 규모 5.0 이상 지진에 대한 통보시간 50초 이내 실현(지진조기경보 관측망 구축율 62.1% 달성)

※ (1) 2020년 목표 : 10초 이내 통보, 지진조기경보 관측망 314개소 구축(18km 조밀도)

(2) ‘14년 규모 5.0 이상의 지진 1회 발생(’14.4.1, 서격렬비도, 규모 5.1) : 통보시간 301초

(3)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유관기관 지진관측소 50개소 자료 공유 포함


ㅇ 국내 및 해외(일본, 중국, 네팔, 인도네시아, 칠레 등)에서 발생하는 지진‧지진해일‧화산 정보의 신속 전파로 국민 불안해소

※ (1) 국내지진(규모2.0이상) 34회, 국외지진(규모5.0이상) 61회 발표(‘15.9월 기준)

(2) 칠레 칼부코 화산분화(4.23), 일본 구치노에라부지마 화산분화(5.29) 등 사회적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산되는 화산분화 정보발표


 

※ 지진파 중 P파는 피해를 주지 않지만, S파는 피해를 유발시킴

- 4 -

󰊲 위험기상 예측 및 대응역량 강화



안개‧가뭄‧홍수에 대한 위험기상 예측, 특화 서비스를 통해 범부처‧지자체 및 관련기관의 위험기상 사전대비 체계 강화


ㅇ 안개 탐지 인프라를 활용한 실황기반의 안개특보 조기실시(3월)를 통해 안개에 대한 범 부처 합동 대응체계 운영의 기틀 마련

-  ‘안개 예측정보 ⟶ 국가 사전대비 태세 돌입‘의 대응체계 확립

※ “안개특보 시행”이 포함된「범부처 안개 관련 도로교통안전 종합대책(3.27)」수립


ㅇ 가뭄‧홍수 등 수문기상재해에 관한 국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가뭄전망정보(‘15년 최초, 5월) 및 한강 권역 수문기상예측정보(3월) 서비스 실시

※ (1) 가뭄: (제공정보) 가뭄감시‧현황정보, 1‧3개월 가뭄전망, (대상) 정부‧지자체 등 30개 기관

(2) 5개 권역 수문기상예측정보 서비스 계획 : (‘15) 한강권 ⟶ (‘16) 낙동강권  ⟶ (‘17) 고도화 ⟶ (‘18) 금강권  ⟶ (‘19) 영산강권‧섬진강권


위험기상 출현에 대한 조속한 정보제공을 통해 위험기상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사전대비 태세 강화


ㅇ 시간(hour)‧일(day) 등 다양한 스케일로 발생‧소멸하는 위험기상에 대한 예보기간 연장을 통해 위험기상 대응 골든타임 확보

-  초단기예보(3h→4h)‧단기예보(2일→3일)의 예보기간 연장

※ 초단기예보 : 1일 24회 발표(1시간 간격),  단기예보 : 1일 8회 발표(3시간 간격)


ㅇ 태풍 사전‧사후 단계인 ‘열대저압부*’ 정보(24시간 예측정보)를 포함한 태풍정보제공으로 태풍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

* 중심최대풍속 17m/s 미만의 열대저기압으로 태풍 사전‧사후 단계에 해당

※ 열대저압부 상황정보(위치‧강도‧이동방향‧이동속도 등)‧24시간 예상경로 등의 정보제공(6시간 간격)


 
 

- 5 -

□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위험기상정보의 사회적 확산‧활용 극대화


ㅇ 클라우드 방식의 지능형 위험기상정보 확산 시스템* 도입(5월)으로 유관기관과의 위험기상 대응 협업체계 강화

* 방재기상정보시스템(http://afso.kma.go.kr)을 통해 실시간 위험기상 감시‧분석정보 공유 및 사용자 맞춤형 분석 툴 제공

※ 이용현황(10월 기준) : 국민안전처‧지자체 등 468개 기관, 19,577명 회원가입 / 일평균 52만건 접속


 
 

< 기존 >

< 개선 >


ㅇ 위험기상 정보취득 취약계층(독거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대상의 생활기상정보(자외선 등 5종) 문자서비스 전국 운영 확대

※ (1) 생활기상정보 5종 : 자외선지수, 식중독지수, 불쾌지수, 감기가능지수, 뇌졸중가능지수

(2) 년도별 생활기상정보 제공 및 수혜 현황

‘13년 (서울시)

‘14년 (수도권)

‘15년(전국)

서비스 대상자 (취약계층 관리자)

약 1,500명

약 3,100명

약 10,000명

서비스 수혜자 (독거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약 45,000명

약 93,000명

약 300,000명

 

< 생활기상정보 문자 서비스 전달 및 활용 체계도 >


□ 광역시‧도 단위로 운영되는 국가 방재대응체계(행자부 주관)에 대한 효과적 예보지원 체계 구축 ⟶ 예보 광역화 실현


ㅇ 기상대에 분산되어 있는 예보조직을 광역시‧도 지방청으로 통합

※ (기존) 5개 지방청, 45개 기상대 → (개선) 6개 지방청, 3개 지청, 7개 기상대

- 6 -

󰊳 국가 기후변화 대응역량 강화



□ 기후‧기후변화 감시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협력을 통한 기후‧기후변화감시 인프라 확충 및 선진 기술개발 선도


ㅇ 기후변화 감시에 필요한 고성능 장비‧전문인력‧선진기술 등의 국내 역량 결집을 통해 고품질 정보 생산과 활용확대 도모

※ 제주도 고산의 기후변화감시 인접 사이트 통합 : 기후변화감시소(기상청, ‘09∼)와 슈퍼사이트(학·연·관 공동관측 사이트)

※ 학‧연‧관 에어로졸 라이다 통합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KALION, 9개 기관 참여)


ㅇ 한반도 이상기후에 대한 현황 및 8개 분야별 피해영향 분석을 통한 국가 기후변화 대응 기초 정책분석자료 생산(‘15.1.)

※ (1) 국무조정실‧기상청 공동주관「2015년 이상기후 보고서」발간(17여개 관련부처 참여)

(2) 8개 분야 : 농업‧교통‧산업/에너지‧방재‧산림‧해양수산‧환경‧건강

 
 

<2015년 전세계 이상기후 발생 분포도>

<2015년 우리나라 이상기후 발생 현황>


□ 장기예보정보의 사회‧경제‧산업 분야의 활용성 제고를 위한 정책진단 및 이해증진 소통 강화


ㅇ 장기예보 정확도 핵심요인(3개군 9개 세부요인) 발굴 및 선진국 대비 우리나라 역량 진단‧평가를 통한 발전방안 마련

※ 장기예보 역량 강화를 위한「중기로드맵(2016∼2020)」수립(8.28)

-  핵심요인 중요도(%) 및 진단결과 : 기후예측모델성능(41%) > 장기예보관 역량(33%) >기후감시분석역량(26%), 선진국 대비 ‘시작단계’ 수준(총 5단계 대비 4단계 수준)

※ 평균 기술‧역량수준: (’15) 시작단계(60점 이상) → (’20) 우수단계(80점 이상)

- 7 -

ㅇ 장기예보정보의 서비스 보완‧개선과 이해증진을 위한 정책현장의 사용자 의견수렴 및 언론 소통 강화

- 「기후예측정보 사용자 협의회」 운영을 통한 정책현장의견 수렴(11월)

- 「2015년 장기예보 서비스 만족도 조사」실시(12월)

※ 조사대상 : 농림수산‧축산업, 건설‧제조업, 금융보험‧유통판매업, 에너지‧재난안전, 관광레저업, 기상기업

-  월 기후특성 및 기후전망, 엘니뇨 현황‧전망 등 최신 기후이슈에 대한 언론 홍보 실시

방송 92건, 신문 53건, 인터넷 통신 29건, 기고문 1건 등(‘15년 총 175건 실시(12.24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