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정보가 기업경영의 경쟁력”
- 기업경영에 날씨정보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날씨경영 인증제도’ 도입․시행 -
날씨는 더 이상 아침에 ‘우산을 가지고 갈까, 말까’의 문제를 결정하는 수준이 아니라, 기업에서 리스크 관리 대상으로 간주해야 하는 시대에 도래하였다.
날씨에 민감한 에너지․제조․레저․유통․건설․조선 산업 등에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날씨정보를 기업경영에 활용하여 직접적인 매출액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을 ‘대한민국 기상정보대상’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었다.
기상청(청장 조석준)은 기후변화 및 이상기후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이 기상정보를 활용하여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한편 기상정보 활용을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날씨경영 인증제도’를 도입․시행한다.

인증마크(W마크) QR코드
- 날씨경영 인증마크는 날씨(Weather)의 W 이니셜을 기본으로 생명의 근원인 해와 자연요소인 물, 바람, 땅을 표현. 감싸고 있는 타원은 날씨정보를 활용하여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획득하는 기업(Company)을 의미
‘날씨경영 인증제도’는 인증신청 단체(기업, 공공기관 등)가 날씨정보를 경영에 다양하게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획득하였음을 국가가 인정하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