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 만들기, 사랑을 나누는 기상청
바야흐로 매서운 바람이 귀를 시리게하는 겨울입니다. 오늘은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지난 12월 23일 기상청(청장 조석준)은 KBS에서 열린 [희망2012나눔캠페인]에 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하였답니다.

기상청은 1997년 창단한 기상청 봉사동호회 [단비회]를 통해 매월 소년소녀가장돕기와 장애인복지관 봉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일찻집과 아나바다장터를 운영하여 수익금으로 인근 복지관에 생활필수품과 성금 등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2월 5일에는 (사)청해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열고, 기상청 구내식당에서 1천포기의 김장을 담아 동작구내 315개 불우이웃 가정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또한, 국제사회에서 적극적인 기상외교를 추진하고 있는 기상청은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에 구호성금을 전했으며, ´사랑의 옷보내기 행사´를 열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총 3,600여 벌의 옷을 수집해 에티오피아에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푸른 하늘과 같은 긍정과 배려의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기상청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