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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16 사진전입상작, 최종국 [태양과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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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토)과 22일(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내륙 일부지방에서는 한때 구름 많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0일(금) 현재,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1일(토)과 22일(일)에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강한 일사에 의하여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노약자는 한낮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기 바라며, 자외선지수와 불쾌지수 및 식중독지수가 높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1일(토)과 22일(일)은 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기 바라며, 내륙지방에서도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문의 131 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주말엔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무더위 지속될 듯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20 조회수 : 19180 [ 다운로드 : jpg 파일 ]

  • ▲ 현황지난 18일 남부지방에 폭염주의보를 시작으로 오늘(20일)은 서울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표되어 해안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되었다. ▲ 원인최근 우리나라는 평년에 비해 강하게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고온다습한 남서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으며, 중위도 상공 10km 부근에 위치한 제트기류의 축이 북편하면서 북쪽 한기의 남하를 저지하는 역할을 하여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나타나고 있다. ▲ 전망우리나라쪽으로 크게 세력을 확장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당분간 세력을 유지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어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되고, 강한 일사로 인하여 22일까지는 당분간 아침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낮기온이 33도를 웃도는 폭염현상이 지속되겠다. 그러나, 23~24일경 북서쪽에서 상층 한기가 돌아내려오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이 남쪽으로 수축하고, 지상 기압골이 내려오면서 23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고, 24일에는 남부지방까지 비가 확대되겠다. 따라서 폭염주의보는 23일에 중부지방부터 해제가 되겠으며, 25일에는 남부지방까지 해제될 전망이니, 당분간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을 삼가며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 시키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문의 131 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서울 올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 발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20 조회수 : 12226 [ 다운로드 : jpg 파일 ]

  • [ 천리안 위성에서 수신한 적외 및 가시 원시영상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우리나라 최초 기상위성인 천리안(6월 27일 발사)이 지난 8월 17일 오전 11시 15분에 촬영하여 지상으로 보내온 적외영상을 성공적으로 수신하였다. 기상청은 지난 7월 12일 최초 가시영상을 수신한데 이어 적외영상을 수신하는 데 성공함으로서 천리안위성의 본격적인 기상임무 수행을 위한 다섯 채널의 모든 영상을 획득하였다. 적외영상은 발사과정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오염물질의 침착을 방지하기 위해서 발사이후 6주간 탑재체 내부의 온도를 65℃ 이상으로 높이는 아웃개싱(outgassing) 과정을 수행한 이후 수신할 수 있다. 적외영상은 지구표면이나 구름에서 방출되는 복사량으로부터 얻어지는 온도정보를 영상화한 것으로, 반사된 태양빛의 양을 측정하는 가시영상과 달리 밤낮에 관계없이 연속적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안개, 황사, 태풍의 바람정보 및 운정 온도·고도 등 대부분의 기상요소는 두 개 이상의 채널을 동시에 이용하여 산출할 수 있어, 적외채널 관측을 통해 본격적인 기상위성의 활용이 가능해진 것이다. 문의 국가기상위성센터 김도형 043-717-0222기상청 이(가) 창작한 천리안 위성 적외영상 관측 성공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20 조회수 : 10909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지난 1년간 한국기상청이 세계 기상청과 어깨를 나란히 할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생각한다.” 켄 크로포드 기상청 기상선진화추진단장은 8월 19일 오전 11시 기상청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가졌다. 크로포드 단장은 “한국에 온 지 1년이 됐는데, 기상청 선진화시스템과 기상정책개선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저에게 주어진 임무는 기상시스템을 개선하고 선진화하라는 것이다.”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다섯 가지로 요약하여 설명했다. 그가 밝힌 5개 성과는 △기상선진화 10대 과제 발굴 △기상레이더센터 설립 및 관련기관과의 양해각서 체결 △국가기후자료센터 설립 지원 △그래픽 일기예보 초안 작성 △재해기상 및 위험기상에 대한 인간예보관의 역할을 재조명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등이다. 크로포드 단장은 세계의 다른 나라 기상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상청이 되기 위해, 장기적으로 한국 기상청에 필요한 네 가지 점을 역설했다. “황해, 남해, 동해의 기상관측망, 특히 황해에서 한반도로 들어오는 습기를 알지 못하면 강설량을 알기 힘듭니다. 한국의 레이더 네트워크를 현대화해야 합니다. 향후 도입 예정인 이중편파레이더는 앞으로 강수예보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1세기형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시설이 필요하며, 한국이 재해기상이나 재해기후를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여, 많은 동남아 국가에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로포드 단장은 유능한 한국인 기상학자들의 국내 복귀 여건 마련, 기상청의 강수예보 정확도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미국에서 공부한 한국인 기상학자는 똑똑하고 재능이 있다. 이 분들이 미국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한다. 또한 국민들이 예보 정확도에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기상청의 강수예보 정확도는 2008년 88%에서 2009년 92%로 크게 높아졌다. 이런 여세를 몰아 지속적으로 예보 정확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도 크로포드 단장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진지하게 답변하였다. 주요 질문답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지난 1년 동안 예보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을 텐데, 한국의 예보여건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째, 한반도 규모가 작고,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둘째, 해양관측 자료가 많이 부족하다. 셋째, 레이더 관측망을 이용한 스톰 모델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 미국과 비교해도 그렇고 여름처럼 더운 날이 날씨현상이 불규칙하게 발생하여 더욱 예보하기 어렵다. - 6월에 레이더 자료 통합을 주 내용으로 유관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왜 새로 도입하지 않고 기존 레이더를 활용하고자 하는가. ▲ 통합하는 게 최선이 아닐 수도 있지만 납세자인 국민을 생각해 보면, 새로 도입하는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 이미 있는 레이더를 레이더들을 통합하여 지금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통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기상레이더센터의 임무는 무엇이며, 설립 후 어떻게 개선되었는가? ▲ 현재의 레이더 네트워크 운영은 비효율적인 면이 많다. 여러 기관이 보유 중인 레이더의 산출물이 각기 다르고 협력이 되지 않고 있다. 재앙, 예컨대 홍수가 있을 때 각 기관의 레이더 자료가 다르고 각 기관의 예보내용이 다르면 국민에게 혼동을 줄 수 있으므로, 통합 기구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 레이더 자료를 통합하고 공유하면 재해기상 등이 발생했을 때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공군과 국토해양부, 기상청 3개 기관 중에 기상청이 이러한 요건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레이더 자료 통합은 기상전문가와 레이더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는 기상청이 중심이 되어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지금은 다른 기관도 기상청의 의견에 동의하고 있다. - 기상청이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비판을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보관의 입장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슬프다. 예보관의 입장을 이해하고, 과거를 보고 비판하기보다 미래지향적인 비판이었으면 좋겠다. - 국가기후자료센터가 어디까지 추진되었고,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며, 민간에도 자료를 제공할 것인가?▲ 민간에도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1년 설립을 목표로 50억원의 예산을 요청한 상태이다. 한국은 기후자료센터가 없는 유일한 선진국이다. 국가기후자료센터가 설립되면, 자료를 수집, 보존하고 자료품질을 유지하며 기상과 수문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품질의 아카이브(기록보관소)가 없으면 기후변화의 영향을 평가할 수 없다. 우리 스스로 기후변화를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하며, 국가기후자료센터는 여러 분야에 응용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기상선진화담당관실 이명희 02-2181-0386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레이더센터 설립 등 기상선진화 큰 걸음 내디뎠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19 조회수 : 6669 [ 다운로드 : jpg 파일 ]

  • 14일(토)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아침에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에는 대부분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충청과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일 때도 있겠다. 제주도 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5일(일)은 전선을 동반한 저기압이 점차 남하함에 따라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온 후 오후에 북서쪽 지방부터 점차 개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선을 동반한 저기압이 14일(토) 밤 늦게부터 15일(일) 오전사이에는 중부지방에, 15일(일) 낮부터는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어 천둥·번개가 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으니, 등산객이나 야영객은 안전에 각별히 해야 하며,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13일 17시부터 15일 24시까지의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도영서, 충청남도, 서해5도 : 40 ~ 80mm , 강원도영동, 충청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남해안 제외) : 20 ~ 60mm, 경남남해안, 울릉도, 독도 :5~40mm이다. 14일(토)과 15일(일)은 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서해상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기 바라며, 내륙에서도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문의 131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토요일~ 일요일 비 예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13 조회수 : 40542 [ 다운로드 : jpg 파일 ]

  • [8월 하순 기압계] [9월 상순 기압계] [9월 중순 기압계] 8월 하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날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압골과 대기 불안정에 의해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전반적인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9월 상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유지되면서 고온 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겠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약화되어 이동성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다.   평 균 기 온 강 수 량 8월 하순 평년(18~26℃)과 비슷하겠음 평년(78~155㎜)과 비슷하겠음 9월 상순 평년(16~25℃)보다 높겠음 평년(45~91㎜)과 비슷하겠음 9월 중순 평년(14~23℃)과 비슷하겠음 평년(29~92㎜)보다 많겠음 한편, 최근 1개월(7.11~8.10) 전국의 평균기온은 26.2℃로 평년보다 0.9℃ 높았으며, 평균 최고기온, 평균 최저기온은 30.4℃, 23.1℃로 평년보다 각각 0.7℃, 1.3℃ 높았다. 평균 강수량은 299.7㎜로 평년과 비슷하였으며(평년대비 114.2%), 강수일수는 15.9일로 평년보다 2.6일 많았다. 문의: 기후예측과 나현종 02-2181-0481기상청 이(가) 창작한 9월 상순 기온 평년보다 높겠고, 중순에 많은 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13 조회수 : 30698 [ 다운로드 : jpg 파일 ]

  • [´98 ~ ´09년 동안 연평균 강수량 (점선) 및 20mm이상 강수시간 분포(동그라미)] 국립기상연구소(소장 권원태)는 인구밀집 지역인 대도시의 도시환경과 수도권의 지형이 기상 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서 8월 14일 부터 9월 4일까지 22일간 집중관측을 수행한다. 최근 10년간 수도권 여름철 기후를 분석한 결과, 지형과 도시화 영향으로 풍하측 외곽지역에서 강수량, 강우일수와 집중호우 발생횟수가 더 크게 나타났다. 위와 같은 분석결과를 고려하여 관측지점을 인천공항, 동두천 그리고 양평으로 선정하였다. 각 관측지점에서 마이크로강우레이더 등의 첨단관측 장비를 이용하여 상시관측을 수행하고, 하루 4회(3시, 9시, 15시, 21시) 라디오존데를 띄워 고층관측을 수행함으로써 고밀도 입체관측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수도권 지역의 고밀도 입체관측을 수행함으로써 수도권 지역 특화 예보모델 개발 및 검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대도시 강수예측을 위한 예보지침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수치모델의 도시환경 및 지형효과 적용 과정을 개선하고, 공항지역내 고층기상환경에 대한 관측자료 검증도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국립기상연구소 예보연구과 신승숙 02-6712-0258기상청 이(가) 창작한 2010년 수도권 지역특별관측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13 조회수 : 9733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제4호 태풍 ‘뎬무(DIANMU)’의 영향으로 기상정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 기상청 홈페이지의 방문자수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했다. 태풍 ‘뎬무’는 지난 8월 11일 새벽 5시경 전라남도 고흥반도 남단 도화면 부근에 상륙하여 남해안을 따라 이동한 뒤 11일 독도 남쪽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갔다. 3년 만에 태풍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모든 관심이 태풍에 집중된 가운데, 태풍예상 진로도와 각종 기상속보를 가장 신속하게 제공하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의 방문자수가 폭증하였다. 태풍이 우리나라에 다가오던 지난 8월 10일 기상청 홈페이지의 방문자수는 무려 125만 명을 기록하였다. 이는 기존의 일 최다 방문자수 기록(99만 명)보다 26만 명이나 더 많은 것이다. 특히 10일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 1시간 동안에는 10만 1,229명이 방문할 정도로 접속자가 폭주했다. ※ 8월 10일 시간대별 홈페이지 방문수(단위: 명) 9~10시 10~11시 11~12시 12~13시 13~14시 14~15시 15~16시 16~17시 17~18시 18~19시 87,135 80,868 77,124 65,793 77,312 64,898 71,760 87,880 101,229 73,919 기상청 홈페이지는 정부부처 웹사이트 중 방문순위 1~2위를 다투는 인기 사이트로, 지난 1996년 7월 홈페이지 개설 이후 올해 7월까지 총 5억3,900만 명이 방문하였다. 특히, 기상청 홈페이지의 방문자수는 시기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데, 계절별로는 여름, 요일별로는 월요일과 금요일, 시간대는 출퇴근시간에 접속자가 가장 많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 여름철 태풍이나 집중호우가 예보되거나 예고 없이 집중호우가 쏟아질 때, 강한 지진이 났을 때도 순간

     

    2010/08/12 조회수 : 11420 [ 다운로드 : jpg 파일 ]

  • [대구의 계절변화] 기상청(청장 전병성) 국립기상연구소는 2010년 8월 13일(금)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7회 “기후변화와 미래포럼“을 위하여 대구의 기후변화를 분석하였다. 최근 10년(2000-2009) 우리나라(60개 관측지점 평균) 기온 및 강수량 변화 추세를 보면, 최근 10년 우리나라 연평균 평균기온은 12.8℃이며, 평년(1971-2000년)보다 0.5℃ 상승하였고, 특히 겨울철에 0.7℃ 상승하였다.연강수량은 1388.7 mm이며, 평년보다 76.6 mm(5.8%) 증가하였으며, 여름철 강수량만 증가하였다. 최근 10년 대구의 연평균 기온은 평년대비 0.8℃ 상승하였고, 연강수량은 45mm 증가하여, 우리나라 평균보다 더 높은 기온 상승과 더 낮은 강수량 증가를 보였다. 대구에서 1909-2009년(101년)에 연평균 평균기온은 13.5℃, 0.23℃/10년 변화율로 상승, 연 강수량은 1006.8 mm, 11.2 mm/10년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은 각각 18.8℃, 8.3℃이며, 0.18℃/10년, 0.28℃/10년으로 상승하였으며, 연 강수강도는 10.4 mm/일이며, 10년 당 0.2 mm/일 증가하였다. 대구에서 100년(1910-2009)기간에 대해서 1910년대와 2000년대 변화 경향을 살펴보면, 1910년대 연평균 평균기온과 강수량은 각각 12.8℃, 1004.8 mm, 2000년대에는 14.9℃, 1076.3 mm로 지난 100년간 2.1℃ 상승, 71.5 mm(7.1%) 증가하였다. 연 강수강도는 각각 10.3 mm/일, 11.2 mm/일로 0.9 mm/일(8.7%) 증가하였고, 연강설량은 10.9 cm에서 5.7 cm로 5.2 cm(47.7%) 줄어들었다.여름날은 114.6일에서 128.7일로 14.1일(12.3%) 증가, 열대야는 2.9일에서 12.8일로 9.9일(약 4.4배) 증가, 참겨울날은 10.3일에서 1.7일로 8.6일(83.5%) 감소,1일 최대강수량은 131.5mm에서 187.0mm로 55.5 mm(42.2%) 증가하였따. 1910년대와 2000년대 계절별 지속기간을 비교하면, 봄은 11일, 여름은 20일 늘었으며, 가을은 1일, 겨울은 30일이 감소하였다. 문의 국립기상연구소 기후연구과 현유경 02-6712-0313기상청 이(가) 창작한 대구의 기후변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12 조회수 : 12099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우리나라가 태풍 ‘뎬무’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뎬무’는 8월 11일 새벽 5시경 전라남도 고흥반도 남단 도화면 부근에 상륙하여 남해안을 따라 이동한 뒤 독도 남쪽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갔다. 12일(목) 오전 7시 현재 ‘뎬무’는 독도 동쪽 300㎞ 부근 해상을 지나 동북동 방향으로 시속 42㎞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95헥토파스칼, 강도는 약, 크기는 소형이다. 하지만 ‘뎬무’의 영향으로 동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뎬무’는 오늘 중으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3년 만에 처음으로 한반도를 통과한 제 4호 태풍 ‘뎬무’의 이동 모습이 위성으로 생생하게 포착되었다. 국가기상위성센터가 공개한 동영상은 8월 10일 오전 0시 33분부터 8월 11일 오후 3시 33분까지의 ‘뎬무’ 이동 경로를 보여주고 있다. 문의 131 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한반도,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8/11 조회수 : 42140 [ 다운로드 : jpg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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