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 아침, 연오랑 세오녀 공원에서 바라본 영일만과 포항철강공단입니다. 공장에서 뿜어내는 수증기와 연기가 낮은 하늘에 차곡차곡 쌓여 두꺼운 구름층을 만듭니다.
11_입상_구름을 만드는 공장_김승진.jpg (크기:2.243MB , 다운로드: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