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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생활 속 날씨 이야기 「날씨사랑 글·그림 큰잔치」입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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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창원기상대(대장 홍성대)는 10월 22일 기상과학문화의 확산을 위하여 가족과 함께 한 생활 속의 날씨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공모한「날씨사랑 글·그림 큰잔치」 입상작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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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등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첫 행사인 만큼 날씨사랑에 대한 작품 417점이 성황리에 접수되었으며, 사전 및 최종 심사를 거쳐 그림 18점, 글 3점의 우수작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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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작은 “다나스가 온 날”(삼정자초등학교 4학년 이우경)로 태풍이 오기 전 방송을 청취하고 가족과 태풍을 대비하는 모습을 잘 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총 21점의 입상작 수상자에게는 기상청장상 등 상장 및 상품권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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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한 날씨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 봄으로써 미래 꿈나무 청소년의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창의적인 기후변화 대응 리더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알찬 행사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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