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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의 황사통계 - 부산 지역 황사발생일수 1980년대에 비해 2000년대 3.6일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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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별 봄철(3~5월) 황사발생일수 분석(참고자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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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역 평균 황사발생일수는 1980년대에 2.6일, 1990년대에 4.2일, 2000년대에 6.1일 발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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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는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이 평년값보다 1~2일 적게 발생하였으나, 2000년대에는 경남지역의 황사발생일수가 평년보다 약 1~2일 정도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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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경우 황사발생일수 평년값은 4.1일로 1980년대(1981~1990년)에는 2.4일로 평년보다 1.7일 적게 발생하였으나, 2000년대(2001~2010년)에는 6.0일로 평년보다 1.9일 증가하였고, 1980년대에 비해 2000년대에는 3.6일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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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최근 10년 봄철(3~5월) 황사발생일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06년으로 10일 발생하였고, 가장 적었던 해는 2012~2013년으로 황사가 발생하지 않았음.(참고자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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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역의 1981~2013년까지의 황사발생일수 통계자료에서 연도별 봄철 황사일수는 전 지역에서 증가추세에 있으며, 연평균 월별 황사일수는 3월보다는 4월에 황사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음. (참고자료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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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울산․경남지역의 황사는 1월에 부산, 울산, 진주 3회, 통영 2회, 창원, 거창 1회 발생한 후 어제(3.18) 봄철 들어 첫 황사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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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 통계에 쓰인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 지역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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