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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역기후서비스 사용자 워크숍 및 지역기후서비스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 사람 중심의 선진국형 항만기상서비스 초석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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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기상청(청장직무대리 조진대)은 6월 26일(목) 14시에 부산YWCA(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2014년 지역기후서비스 사용자 워크숍 및 지역기후서비스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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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산업의 영향과 적응 지원방향을 도출하여 지역맞춤형 지역기후서비스를 제공하고, 기후정보를 활용한 지역 기상산업 발전 사례 공유로 지역산업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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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이 지역에 따라 달리 나타남에 따라 부산지방기상청은 매년 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후서비스를 발굴, 제공하는 지역기후서비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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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부산은 세계 5대 항만이며, 해운항만업은 지역의 대표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2014년도에는 야외 근로작업이 많은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과열위험․탈수위험․체감온도지수 등을 제공하기 위한 “부산항만 근로자 열환경정보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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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 인제대 박종길 교수가 ‘기후변화와 도시 폭염’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이어 이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부산대 김유근 교수가 ‘부산항만 근로자 열환경정보 개발’ 사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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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2년 날씨경영 인증 기업인 부산교통공사에서 “부산교통공사의 기상정보 활용 및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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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기상청은 부산항만의 근로자 열환경정보를 개발하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산업 발전과 더불어 사람 중심의 항만기상서비스 구현으로 선진국형 항만기상서비스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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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1. 행사 일정 첨부 2. 지역기후서비스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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