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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2016년 충북지역 장마특성 분석

청주지청기후서비스과

작성일2016/08/03 조회수3347

<충북지역 2016년 장마특성>
전반적으로 약했던 장마전선, 7월 초반 강수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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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장마현황

 

- 충북지역이 포함된 중부지방의 장마는 6월 24일에 시작되어 7월 30일에 종료되었으며, 장마기간은 37일로 평년(32일)보다 5일 길었음

  - 이 기간 동안 충북지역은 평균 15.8일의 강수가 있었으며, 총강수량은 411.2mm로 평년(376.7mm)보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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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장마 시작과 종료

  - 올해 장마는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평년보다 일찍 시작하였으며, 중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게 시작하였음
  - 우리나라 남쪽 해상에 위치해 있던 장마전선이 일시적으로 북상하면서 6월 18일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려 장마가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었으며, 6월 24일에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중부지방은 24일에 장마가 시작되어 평년과 비슷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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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장마특성

  - 7월 1~6일에 장마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았으며, 제1호 태풍 네파탁(NEPATAK)이 북태평양고기압을 밀어 올려 그 가장자리에서 고온 습윤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어 많은 비가 내렸음
  - 6월 후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서로 발달하였으며, 우리나라 북쪽으로 차가운 공기를 가진 상층 기압골이 자주 지나가면서 장마전선이 북상하는 것을 저지하여 강수량이 적었음
  -7월 후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으로 장마전선이 주로 북한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강수량이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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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첨부파일

[보도자료] 2016년 장마분석_최종본.pdf (크기:0.277MB , 다운로드:836)

[보도자료] 2016년 장마분석_최종본.hwp (크기:1.092MB , 다운로드: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