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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입니다.
2018/11/26
작성자
황현석
글번호
17068

먼저 나는 보라매공원 주변 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보라매공원을 자주 이용하는데 항상 기상청 정문앞 보도를 지나다닙니다.
한달 전인가 정문 출입구를 공사하였는데 공사전에는 정문앞 보도가 훤하고 막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공사후에는 볼라드가 보도 부근에까지 설치되어 있어 지나 다닐 때 개인적으로 답답함을 느낍니다. 보도앞 마지막 볼라드는 없어도 되지 않을 런지...

그리고 오늘 글을 써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공사하고 난뒤 기상청 정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직원)이 사람 전용 출입구가 아닌 차량 진출입로 모퉁이를 이용하고 있는 것을 번번이 목격하고 있습니다.(사람 전용 출입문은 닫혀있는 것 같음)
문 대통령하면 개콘에서 처럼 “사람이 먼저다“가 가장 먼저 연상되는데 국가기관인 기상청은 사람(직원) 보다 자동차(기계덩어리)가 우선으로 보여집니다.
차량은 넓은 출입구를 이용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직원)은 정식 보행로도 아닌 차량 진출입로 옆 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나다닐때마다 사람이 기계보다도 못한 것 같아 많이 안타까워 글을 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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