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대(대장 최경철)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개최되는「2014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에 참가하여 ‘기상·기후 홍보부스 및 기상사진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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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이 발전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청주기상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간의 건강과 기후변화의 관계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기상ㆍ기후 홍보부스에서 기후변화의 이해의 장, 만들기 체험,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기상사진전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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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ㆍ기후 홍보부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체험학습센터에서 운영된다. 기후변화 이해의 장에서는 기후변화의 현황과 미래 전망, 기후변화 대응법 등의 내용을 전시한다. 만들기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일 3회 운영되며 1회에 선착순으로 15명씩 참가할 수 있다. 풍향ㆍ풍속계, 백엽상, 천리안, 북극곰과 빙하북극곰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있다. 퀴즈는 기상ㆍ기후관련 내용이며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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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상사진전은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2014년 대국민 공모에서 입상한 사진 50점이 전시된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바이오산업이 더욱 각광받는 요즘 기상은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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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상대는 이번 ‘기상·기후 홍보부스 및 기상사진전’ 운영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더불어 기후변화가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2014년도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에서 기상․기후 체험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