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청예보과
작성일2014/11/28 조회수3667
12월 1일(월)부터 기온 큰 폭 하강, 충청이남 서해안 많은 눈 가능성
- 1일(월) 아침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 큰 폭 하강, 다음 주까지 추위 지속
- 1일(월)~5일(금) 충청이남서해안 많은 눈, 해상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
□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전․세종․충남지방에서는30일(일) 아침부터 비가 오겠으며, 늦은 오후에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비가 오겠음.
□ 지상 5km 부근에 -30℃ 이하의 찬 공기를 동반한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면서 12월 1일(월) 아침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음. 우리나라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주기적으로 남하하면서 이번 추위는 다음 주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 특히,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해상에서 형성되는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12월 1일(월)~5일(금) 사이에는 충청이남서해안에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청내륙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하시기 바람.
※ 보다 상세한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기압계의 형태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의 기상정보와 예보를 적극 참고하시기 바람.
□ 한편, 서해상에서는 12월 1일(월)~2일(화)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으며, 3일(수)~5일(금)에도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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