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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설 연휴 기간(17일~22일) 기상전망

대전청예보과

작성일2015/02/16 조회수2624

                             설 연휴 기간(17일~22일) 기상전망

 

 - 17~18일 : 비 또는 눈 오다 17일(화) 아침 대부분 그친 후 대체로 맑아짐
 - 19~20일 : 대체로 맑고 평년 수준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
 - 21~22일 : 기압골 통과로 대부분 지방 비
 - 17~19일, 21일 오후부터~22일 : 서해먼바다를 중심으로 다소 높은 물결

 

 

[ 17(화)~18일(수) : 비 또는 눈 오다 17일 아침 대부분 그침 ]

□ 17일(화)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새벽에 충남서해안을 시작으로 아침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음.

   * 예상 강수량(16일 17시부터 17일 24시까지)
    -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서해안 오늘) : 5mm 내외

□ 기압골 통과 후 일시적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음.

□ 한편, 17일(화)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 18일(수) 아침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람.

□ 16일(월) 밤부터 18일(수)까지는 서해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며,
   물결이 1.5~3m로 높게 일겠으니, 귀성객들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람.
   특히 16일(월) 밤부터 17일(화) 사이 서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람.

 

[ 19일(목)~20일(금) : 대체로 맑고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 ]

□ 설날(19일)과 그 다음날(20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고,
   평년 수준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음.

□ 해상에서는 19일(목) 오전에 1.0~2.5m로 물결이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 점차 낮아져
   20일(금)에는 0.5~2.0m로 일겠음.

 

[ 21일(토) 오후~22일(일) 낮 : 기압골 통과로 전국 비 ]

□ 21일(토) 오후부터 22일(일) 낮 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음.
   기압골의 강도가 약해 강수량은 이번 비(15~17일) 보다 적겠고,
   대부분 지방에서 비로 내리겠지만, 기온이 낮은 강원북부산간에서는 진눈깨비나 눈이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음(모식도 참조).

 ※ 예상강수량과 적설은 기압계의 형태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의 기상예보를 참고하시기 바람.

□ 기온은 남서쪽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조금 높겠음.

□ 해상에서는 21일(토) 오전에 서해먼바다부터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기 시작하여,
   22일(일)은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귀경객들과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람.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대전지방기상청 관측예보과장 권오웅 ☎042-863-036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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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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