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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대전청기후과

작성일2015/02/26 조회수3262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2일 빠르고 작년보다 늦을 듯

개나리는 대전 3월 25일, 서산 3월 30일 개화
진달래는 개나리보다 늦어 대전 3월 28일, 서산 4월 2일 개화


올해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의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1∼2일 정도 빠르고 작년에 비해서는 3~5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하순에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으로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2월(2.1∼2.23) 평균기온은 1.2℃로 평년보다 1.3℃ 높았음
개나리는 3월 15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전 3월 25일, 서산 3월 30일 등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은 3월 25일에서 3월 30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달래는 3월 18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전 3월 28일, 서산 4월 2일 등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은 3월 28일에서 4월 2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은 4월 1∼9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15년 주요도시 개나리, 진달래 개화 예상시기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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