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사이트맵 펼침

보도자료

충북지방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대전청기후과

작성일2015/02/26 조회수2901

충북지방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2일 빠르고 작년보다 늦을 듯

개나리는 청주 3월 26일, 충주 3월 31일, 추풍령 3월 29일 개화
진달래는 개나리보다 늦어 청주 3월 30일, 충주 4월 2일, 추풍령 4월 1일 개화


올해 충북지역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1∼2일 정도 빠르고 작년에 비해서는 1~7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하순에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으로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2월(2.1∼2.23) 평균기온은 0.3℃로 평년보다 1.4℃ 높았음
개나리는 청주 3월 26일, 충주 3월 31일, 추풍령 3월 29일 등 충북지역은 3월 26일에서 3월 31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달래는 청주 3월 30일, 충주 4월 2일, 추풍령 4월 1일 등 충북지역은 3월 30일에서 4월 2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충북지역은 4월 2∼9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15년 주요도시 개나리, 진달래 개화 예상시기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공공누리
기상청 이(가) 창작한 충북지방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