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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2일 빠르고 작년보다 늦을 듯
개나리는 청주 3월 26일, 충주 3월 31일, 추풍령 3월 29일 개화
진달래는 개나리보다 늦어 청주 3월 30일, 충주 4월 2일, 추풍령 4월 1일 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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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북지역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1∼2일 정도 빠르고 작년에 비해서는 1~7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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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하순에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으로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2월(2.1∼2.23) 평균기온은 0.3℃로 평년보다 1.4℃ 높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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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는 청주 3월 26일, 충주 3월 31일, 추풍령 3월 29일 등 충북지역은 3월 26일에서 3월 31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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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는 청주 3월 30일, 충주 4월 2일, 추풍령 4월 1일 등 충북지역은 3월 30일에서 4월 2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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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충북지역은 4월 2∼9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 2015년 주요도시 개나리, 진달래 개화 예상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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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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