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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 벚꽃 개화 전망
올해 벚꽃 개화, 평년과 비슷하거나 1∼2일 빠를 듯
- 대전 4월 5일, 천안 4월 8일, 보령 4월 9일, 서산 4월 11일경 개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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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의 벚꽃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1∼2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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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 상순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으나**, 중순과 하순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으로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2월 평균기온은 1.4℃로 평년보다 1.1℃ 높았음
** 3월 상순(3.1∼3.10) 평균기온은 2.1℃로 평년보다 1.0℃ 낮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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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3월 2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전 4월 5일, 천안 4월 8일, 보령 4월 9일, 서산 4월 11일로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에서는 4월 5~11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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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대전ㆍ세종ㆍ충남지방에서는 4월 12∼18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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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군락지의 개화가 진행되는 상황은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 날씨→관측자료→계절관측자료→봄꽃개화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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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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