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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연합뉴스 날씨·재해정보·뉴스 교류협약 체결
2009/09/21

기상청이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주)연합뉴스와 뉴스 및 날씨ㆍ재해정보의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병성 기상청장과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 7층 회의실에서 연합뉴스의 뉴스와 기상청의 날씨 및 재해 정보를 무상으로 교류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기상청-연합뉴스 날씨·재해정보·뉴스 교류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기상청의 날씨, 재해 정보와 연합뉴스 속보 기사를 상호 교류하고, 이를 일반국민에게 신속히 전달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여 국민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협력분야이다. 기상청과 연합뉴스는 양측이 생산하는 날씨와 재해 관련 정보와 뉴스(사진, 동영상 등)를 무상으로 상호 교류하며, 연합뉴스는 기상청이 제공한 정보를 활용해 제작한 날씨·재해 뉴스를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날씨·재해 뉴스의 전파 대상은 신문·방송사, 인터넷 포털 등 연합뉴스와 계약을 맺고 있는 모든 매체를 포괄한다. 이에 따라 연합뉴스는 기상청이 제공한 정보를 활용해 날씨·재해 뉴스를 제작한 뒤, 신문·방송사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 신속히 전파하게 될 전망이다.

 

기상청-연합뉴스 날씨·재해정보·뉴스 교류협약 체결

또한 기상청과 연합뉴스는 상호 생산한 뉴스,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를 공공기관에서 교육, 홍보 등 공공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양 기관은 날씨·재해뉴스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연합뉴스는 기상청의 대국민 정책홍보가 필요할 경우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병성 기상청장은 “날씨와 기후 정보는 국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원해 국가 발전을 돕는 기반 정보”라며 “업무협약 체결로 날씨와 재해 관련 정보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예보정책과 문재인 2181-0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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