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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생 기상과학 토론대회 수상자 발표
2019/08/23
등록부서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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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2019 대학생 기상과학 토론대회 수상자 발표
- 8개 팀 본선 경합, 중앙대‧고려대 학생들로 구성된 ‘화이부동’팀 최종 우승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8월 22일(목), KT스퀘어에서 ‘날씨는 과학이다’를 주제로 진행한 ‘2019 대학생 기상과학
   토론대회’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 우승은 중앙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화이부동팀(서윤덕, 유해리, 이청아)으로, ‘기상청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 준우승은 명지대학교 토론동아리 비주얼(VISUAL)팀(오승종, 이인범, 문건호)이 차지했으며, ‘기상청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 이번 토론대회는 지난 7월 1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최종 8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 △우리나라의 기상예보 수준 △기상특보가 갖춰야 할 핵심요소 △확률예보의 활용방법 등에 대해 치열한 토론이
    펼쳐졌고, 청중의 현장 투표로 승자가 결정됐다.
 ○ 한편, 토론대회에 앞서 ‘기후변화와 인류역사’를 주제로 한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의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 이번 토론대회는 기상청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기상청 유튜브
   (www.youtube.com/user/KMA0365best)’를 통해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국민이 기상과학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기상청에 어떤 바람을 갖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기상청은 앞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기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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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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