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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마전선 북상, 남해안과 지리산 일대 “비” .“바람” 주의

부산청예보과

작성일2010/07/27 조회수12048

장마전선 북상, 남해안과 지리산 일대 “비”․ “바람” 주의

- 오늘밤~내일(28일) 사이, 남해안과 지리산 일대 강한 바람과 많은 비

- 특히, 해안가와 지리산, 가야산 등의 야영객들은 비․바람 각별한 주의

 

□ 오늘(27일) 밤부터 남해안지방에서 비가 시작되어, 내일(28일) 오전에는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28일) 밤부터 경상남도 서쪽지방부터 비가 그치겠으나, 부산․울산 등경상남도 동쪽 지방은 모레(29일) 새벽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음.

 

□ 특히 오늘(27일) 밤부터 내일(28일) 낮 사이 장마전선이 남해안에 접근하면서 남해안지방과 지리산 일대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음.

 

□ 경남남해안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남해동부와, 동해남부해상에서도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고, 특히 남해안에서는 만조시간에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어 저지대에서 침수 가능성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람.

 

* 자세한 사항은 해당과(예보과장 임병숙, 051-718-0351)에 문의하시거나 첨부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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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자료(부산청_20100727).hwp (크기:0.69MB , 다운로드: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