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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5년 대구·경북 봄꽃 개화예상 시기

부산청대구기상대

작성일2015/02/26 조회수2827

 
올해 봄꽃 개화, 평년과 비슷하거나 1~3일 정도 빨라질 듯
- 개나리는 대구에서 3월 16일, 안동에서 3월 24일경 개화 -
- 진달래는 대구에서 3월 24일, 안동에서 3월 28일경 개화 -


올해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1~3일 정도 빠르겠음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의 상순과 중순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하순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인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빠를 것으로 예상됨.
* 2월(2.1~2.23) 평균기온은 2.2℃로 평년(1.1℃)보다 1.1℃ 높았음
개나리는 3월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대구, 경북 남부지방은 3월 16~22일, 경북 북부지방은 3월 24~26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평년과 비슷하거나 1~3일 정도 빠르겠음.
진달래는 3월 24일 대구를 시작으로, 대구, 경북 남부지방은 3월 24~25일, 경북 북부지방은 3월 26~28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평년과 비슷하거나 1~3일 정도 빠르겠음..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대구, 경북 남부지방에서 3월 23일~31일경, 경북 북부지방에서 3월 31일~4월 4일 경이 될 것으로 전망됨.

  [첨부 1] 2015년 주요도시 개나리, 진달래 개화 예상시기
[첨부 2] 기상현황과 전망
[첨부 3] 봄꽃 관측 기준 및 개화 메커니즘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세요.

공공누리
기상청 이(가) 창작한 2015년 대구·경북 봄꽃 개화예상 시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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