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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3월 기상 특성 - 기온변화가 크고 건조했던 3월
□ 큰 기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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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1~15일)에는 평년보다 발달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으나, 이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기온의 변화가 매우 컸음 - 전반 9일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었음 - 후반에는 3월 일 평균기온, 최고기온, 최저기온 최고 극값을 기록한 지역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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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량의 큰 지역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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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에 우리나라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음. 전국적으로는 강수량의 남북편차가 매우 컸음 - 일부지역에서는 3월 일강수량의 극값을 기록한 지역이 있었음 ※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건조한 대기 상태가 지속되면서 건조주의보가 자주 발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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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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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국 황사발생일수는 5.6일로 평년(1.8일)보다 3.8일 많았으며, 1973년 이후 최고 3위를 기록하였음(1위: 2001년 9.9일) - 황사 발원지는 매우 건조한 상태로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음 ※ 황사는 전국 14개 목측관측 지점에서 관측한 자료를 사용함 - 대구․경북 지역 3월 황사일수는 포항이 2일로 평년(1.5일)보다 0.5일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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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 및 강수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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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대구․경북 평균기온은 7.3℃로 평년(6.2℃)보다 높았음(평년대비 +1.1℃) - 대구 평균기온은 9.2℃로 평년(7.8℃)보다 높았음(평년대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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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 대구·경북 강수량은 43.5㎜로 평년(50.6㎜)과 비슷하였음(평년대비 86%) - 대구 강수량은 50.5㎜로 평년(47.1㎜)과 비슷하였음(평년대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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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3월 (좌) 전국 평균기온 편차(℃), (우) 대구․경북 평균기온(℃) 일변화 |
| ※ 대구·경북 평균기온 및 강수량 : 9개 지점(울진, 포항, 대구, 영주, 문경, 영덕, 의성, 구미, 영천) 평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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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2. 3월 (좌) 전국 강수량 평년비(%), (우) 대구․경북 강수량(mm) 일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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