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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업무

주요업무

임무 : 신속·정확한 기상정보 제공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기상재해 예방과 지역산업 활동의 진흥 등 공공의 복리증진에 기여
제주도와 인접해역의 지상·해상관측 및 감시, 관할구역내의 육상·해상의 단기예보·특보 및 중·장기예보의 발표, 지역산업 및 발전을 위한 기상정보 제공
관측망도
관측관서
관측관서 성격 종관, 기후 기본관측, 위성, 일사, 지진 보통관측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만덕로 6길 32
부지면적 6,636㎡ 건축면적 2,574.59㎡
관측환경 상수 위도 33° 30'N 풍속계 높이 15.0m
경도 126° 31'E 온도계 높이 1.8m
해발고도 20.8m 우량계 높이 1.8m0.4m
기압계 높이 1.2m 관측장소
(가로*세로)
12m * 19m

지상기상관측

  • "지상기상관측"이라 함은 지면 부근의 기상요소와 지상에서 본 구름을 포함한 기상요소와 일기현상에 대하여 행하는 관측을 말한다.
  • 관측요소로는 기온, 기압, 습도, 풍향, 풍속, 강수량, 적설량, 구름, 시정, 지면온도, 지중온도, 기타 일기현상 등이 있다.
  • 제주도의 지상기상관측업무는 제주지방기상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자동기상관측

  • 현재 위험기상 연속감시를 위해 도내 36개소에 방재용 AWS(자동기상관측장비)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 AWS에서 수집된 자료는 종합 실시간 영상표출로 일변화 경향 감시 및 분석이 가능하며,
    • 소규모 돌발성 위험기상을 연속 감시하여 방재기상지원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지적 상세예보모델의 개발, 운용과 연구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목적이 있다.
    • 지상기상관측방법의 표준화 및 객관화를 위해 관측자에 의한 수동식 관측방법을 자동화로 전환하여 2000년도부터 관서자동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 자동기상관측장비로 측정된 자료를 알고리즘에 의한 자동품질검사(AQC)를 통해 정규 지상기상관측 전문으로 자동 작성되어 송신, 분배, 저장이 가능한 기능을 구축하고 있다.

지진관측

  • 지진관측이란 지면 진동의 특성과 지진에 수반되는 현상에 대하여 행하는 관측을 말한다.
  • 제주도내 지진관측지점은 광대역지진계(제주, 서귀포, 한림, 추자도, 우도, 표선), 단주기지진계(고산), 가속도계(제주, 서귀포, 고산, 한림, 추자도, 우도, 표선, 구좌) 등 총 15개 관측지점에서 지진관측장비가 운영되고 있다.
  • 광대역지진계 : 속도계의 일종으로 근거리와 원거리 지진을 동시에 감지할 수 있으며 특히, 정밀한 지진파형을 기록할 수 있어 스펙트럼 분석 연구 등으로 사용된다.
  • 단주기지진계 : 속도계의 일종으로 근거리 지진 관측을 주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원거리 경우는 정확히 감지하지 못하며, 규모와 진앙지 관측 및 분석에 보편적으로 사용된다.
  • 가속도계 : 건축물 등의 진동을 측정하고, 지진계에서 얻어진 가속도 값은 인체 및 건물에 미치는 세기로 나타낸다. 건축물이나 시설물의 내진설계에 중요한 요소로 사용된다.

기타관측

  • 이 외에도 기타관측업무로서 해양기상부이(4), 파고부이(13), 선박기상관측장비(4), 등표(1), 연안방재시스템(2), 해양감시용CCTV(6), 황사관측장비(1), 적설관측장비(14), 안개관측장비(15) 등이 제주도내 각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담당관리: 제주지방기상청
  • 문의: 064-756-0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