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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기상소식

한라산 첫 서리, 첫 상고대, 첫 얼음 관측

제주청관측과

작성일2021/10/17 조회수184

○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한라산에는 아침최저기온이 -4~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첫 서리, 첫 상고대, 첫 얼음이 관측되었음.

  ※ 서리: 대기 중의 수증기가 지면이나 물체에 접촉하여 얼어붙은 흰 가루모양의 얼음

  ※ 상고대: 영하의 온도에서도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물방울이 나무 등의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뭇가지등에 밤새 서린 서리가 하얗게 얼어붙어 마치 눈꽃처럼 피어있는 것을 말함

  ※ 얼음: 물이 응고되어 생기는 고체

 

○ 이는, 서리와 얼음은 작년(10.18. 어리목 기준)보다 1일 빨리 관측되었고, 상고대는 작년(10.24. 윗세오름 기준)보다 7일 빨리 관측되었음.

  - 한라산 산간지역에서 발생하는 서리, 상고대, 얼음은 공식적으로 관측하지 않아 기후계절 관측에 포함되지 않는 현상으로 이르다, 느리다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 또한 본 현황 출처는 언론보도 현황(등반객 등에 의한 제보)에 따른 것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한라산 첫 서리, 첫 상고대, 첫 얼음 관측(20211017)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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