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기상과 날씨를 관측하고 예보업무를 수행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재난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상기후 복지 실현합니다.

기상을 관측하고, 예보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관측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기상선진국으로 기상기술을
지원하고 다른 나라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미래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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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고 국민행복을 위한
기상기후 복지

기상청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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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위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들의 삶과 행복을 위해!
국립중앙관상대, 1948년 발족되다.

1948국립중앙관상대 발족

1956세계기상기구 WMO에 68번째 회원국으로 가입

기상의 골격이 갖춰지다.

법과 규칙이 마련되면서
기상 업무 수행하는 골격이 갖춰지다.

1961『기상업무법』제정 공포

1963국립중앙관상대를 중앙관상대로 명칭 변경

1964기상현업업무규정 제정, 특보 발표

국민들을 위한 기상서비스의
강화가 시작되다.

1965주간예보, 장기예보 발표

1969기상레이더(관악산) 관측 시작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속으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서
교류와 협력을 위해 관측과 연구를 진행하다.

1971국제 기상전용 통신망 개통 (서울 ↔ 도쿄)

1978기상연구소 신설

1982중앙관상대를 중앙기상대로 명칭 변경

1983국지기상예보 발표 시작

1984기상특보 예고제 시행

1987자동기상관측(AWS) 업무 시작

1988남극세종기지에서 기상관측 시작

중앙기상대에서
기상청으로 승격되다.

본격적인 수치예보를 실시간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첫 발을 내딛다.

19905일 예보제 시작

중앙기상대에서 기상청으로 승격

1991수치예보 업무 시작

1993주간예보 매일 발표 시작

1995인공증우(기상조절) 최초 실험연구

미래의 경쟁력을 위해

기후 감시업무를 본격화와
당대 최고의 성능을 가진 슈퍼컴퓨터가 도입되다.

슈퍼컴퓨터

1996해양기상 관측부이 설치 및 운영

1998송월동에서 신대방동 청사로 이전

1999슈퍼컴퓨터 1호기 도입

기상청,
더욱 큰 사명감과 책임을 가지다.

차관급 기관이 된 기상청, 국민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
능동적인 대처로 세계에서 주목받다.

2000기상관측선(기상 2000호) 운항 개시

2005차관급 기관으로 격상, 『기상업무법』을『기상법』으로 전면 개정

『기상관측표준화법』제정, APEC 기후센터 개소

2007세계기상기구 WMO에 집행이사국으로 진출

기상업무의 선진화의 시작이 되다.

동네예보를 시작한 대한민국의 기상기술은 도움이 필요한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기상선진국으로 서다.

슈퍼컴퓨터

2008국가태풍센터 신설, 동네예보 시작

2009『기상산업진흥법』제정, 국가기상위성센터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신설, WMO 장기예보선도센터 유치

30여개의 국가를 위한 희망,
천리안 위성

기상관측, 해양관측, 위성통신을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정지궤도복합위성인 천리안위성 쏘아지다.

천리안위성 1호

2010천리안위성 발사, 기상레이더센터 신설

2011기상1호 취항

2012GISC(전지구정보시스템센터) 서울 유치

우주기상 예·특보 대국민 서비스 실시

2013중기예보(10일) 시작

국민의 재난과 안전을 위해!

위험기상현상 감시와 예보 등을 위해 다양한 기술이
국민들의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을 위해 힘을 쓰다.

지진관측망

2014『지진·지진해일·화산의 관측 및 경보에 관한 법률』제정

2015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의장 당선

지진조기경보서비스 시작

2017기상항공기 도입

2018천리안위성 2A호 발사

국민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미래를 준비합니다. 기상기후 복지 실현합니다

더 나은 기상청, 국민을 모십니다.

하늘을 친구처럼, 국민을 하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