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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인도네시아에 수치예보 시스템과 기술 전수한다
2020/12/16
등록부서
기상기후인재개발원
조회수
2073

기상청, 인도네시아에 수치예보 시스템과 기술 전수한다
-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 사후관리 현장사업 통해 지원 


□  기상청(청장 박광석)은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손혁상) 글로벌 연수 사후관리 현장사업 통해, 인도네시아 기상청*에
   한국기상청이 보유하고 있는 수치예보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기술을 전수한다.
   * 인도네시아 기상청: Meteorological, Climatological, and Geophysical Agency


□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후관리 현장사업 공모에서 기상청이 운영한 ‘정보통신기술(ICT)를 이용한
   기상업무향상과정’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한국국제협력단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 이번 공모에서 기상청은 2018~2019년도에 운영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기상업무향상과정’을 통해 인도네시아
    기상청이 발표한 실행계획(Action Plan)과 인도네시아 현지를 방문하여 사후관리를 위한 협의 및 조사 내용을 토대로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 그동안 기상청에서 운영한 외국인 대상 연수과정 중 한국국제협력단 사후관리 현장사업으로 선정되어, 수치예보 운영
   시스템과 기술을 함께 전수하는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
 ○ 사업은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수치예보와 자료동화 수행을 위한 시스템 구축 △관련 국내 전문가 기술 자문(컨설팅)
    제공 △지침(매뉴얼) 개발 및 교육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 기상청은 앞으로 동남아 주요 협력국 등을 중심으로 수치예보 분야뿐만 아니라, 관측, 예보생산 및 서비스에 이르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하여,
 ○ 기후변화로 급격히 변화하는 날씨예측 정확도 향상에 도움을 주고, 공동으로 기후변화 대처 능력을 향상해 나갈 것이다.


□ 박광석 기상청장은 “이번 사업은 연수과정에서의 실행계획이 해당국 현장사업으로 연계되어, 우리나라 기상기술을
   직접 전수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라며, “지속적인 양국 협력으로 인도네시아 기상청의 수치예보 기술력을 높여
   기상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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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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