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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新)기후평년값이 보여준 기후변화
2021/03/25
등록부서
기후서비스과
조회수
667

신(新) 기후평년값이 보여준 기후변화
대전ㆍ세종ㆍ충남의 평균 기온은 12.4℃로 이전 평년값보다 0.2℃ 증가
여름은 빨라지고 2일 길어진 반면, 겨울은 3일 짧아져
연 강수량은 이전 평년값보다 감소하였으며, 계절ㆍ지역별로 강수 편차 상이



기상청(청장 박광석)은 1991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0년 동안의 기온과 강수량 등을 평균한 새로운 기후평년값(1991~2020)을 25일(목) 발표했다.

 

기후평년값*은 세계기상기구(WMO)의 기준에 따라 10년 주기로 산출되는 기후의 기준값으로, 이제까지는 2011년에 발표한 1981년부터 2010년의 기후평년값(이전 평년)이 사용되어 왔다.
* ‘0’으로 끝나는 해의 최근 30년간의 기상요소에 대한 누년 평균값, 우리나라는 1977년 이래 6번째 산출

이 자료는 기후변화 분석과 예측 외에도 △방재 △건설 △농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준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 기후평년값(1991~2020)에 따르면 대전ㆍ세종ㆍ충남의 연평균 기온은 12.4℃로 이전 평년값(1981~2010)보다 0.2℃ 상승하였으나, 10년 평균 기온으로 보면 1980년대보다 2010년대가 0.6℃ 상승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첨부파일
hwp 파일 (20210325) 보도자료_신기후평년값이 보여준 기후변화_대전지방기상청(최종).hwp (크기:5.32MB , 다운로드:21)
pdf 파일 (20210325) 보도자료_신기후평년값이 보여준 기후변화_대전지방기상청(최종).pdf (크기:0.909MB , 다운로드: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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