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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업무

위성기상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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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위성은 한정된 지역에서 급격히 발달하는 소규모 기상현상부터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는 광범위한 기상현상까지 모두 탐지할 수 있는 첨단 관측장비이다. 우리나라는 2010년 최초로 정지궤도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을 발사하여 전 지구를 3시간 간격, 동아시아 지역을 15분 간격, 한반도 주변을 8분 간격으로 집중 관측하고 있다.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기상위성으로 관측한 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기상관측자료는 재난재해, 기후변화, 환경, 농업,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다.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뿐만 아니라 중국(FY-2E), 일본(Himawari-8) 등의 정지궤도위성과 미국, 유럽 등의 극궤도 기상위성 관측 자료를 안테나를 통하여 직접 수신하고, 처리·분석하여 구름정보, 해수면온도, 황사, 안개, 대기운동벡터 등 위성분석 자료를 기상예보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위성관측자료에서 산출된 분석 자료는 수치예보모델의 입력 자료로 활용되고,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 위성자료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상위성자료 분석 내용
구분 기상위성자료 분석 내용
기상분석 태풍강도, 운정정보(운정온도/운정고도, 운정기압), 구름이동벡터, 해수면온도, 강우강도, 대기연직구조, 총오존량, 식생지수, 해무, 황사, 수치예보 초기자료 등
해양분석 해수면온도, 해상풍 등
기타 자료보정, 자료축적, 자료분해(인터넷, 인트라넷)
천리안위성 송수신안테나
천리안위성 송·수신안테나
외국 기상위성 수신안테나
외국 기상위성 수신안테나
  • · 담당관리: 본청
  • · 문의: 043-717-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