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찌는듯한 더위와 잠못 이루는 열대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2년 사망자는 15명, 온열질환자는 984명에 달합니다.
2013년의 경우, 폭염 사망자는 14명이었고 온열질환자의 수는 크게 늘어난 1,195명입니다.

이렇게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나타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므로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폭염특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일 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경보를 발표합니다.

폭염정보 참고사이트

 

폭염특보 기준표

폭염특보 기준표

여름철에는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 모바일웹(m.kma.go.kr), 기상청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폭염특보, 예보 및 현재실황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야외활동 계획이나 외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기상청은 현재 자신이 위치한 지역의 기온 관련 정보 및 예보를 전국의 읍면동 단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동네예보 서비스를 시행 중입니다. 여름철 동네예보 검색의 생활화는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외출시간에 기온이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의상이나 스케줄을 조절하는데 용이하며,
특히 폭염특보가 내려 졌을 때에는 하루 중 가장 낮은 온도의 시간대가 언제인지 미리 알아보고 외출시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