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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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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탈출
구분
금상
조회수
199
입상자
신승희
촬영일
2018년08월
촬영지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폭염 탈출
내용

지구의 이상기온 영향으로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몇 주간 지속된 2018년 여름의 무더위는 우리나라 전체를 고통스럽고 힘들게 하였다. 특히나 2018년 8월 초에 관측된 홍천 41.0도 서울 39.6도는 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을 기록하며, 그 이후로도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어 너무 힘들고 괴로웠던 여름으로 기억된다. 서울 기온 수은주가 39.6도까지 올라간 것은 111년 만에 처음이라고 할 정도의 폭염 속 이상고온 현상이었다. 바로 그 폭염이 극심했던 2018년 8월 초 서울 광화문에 놀러 간 우리 아이들이 극심한 폭염 속에서 물놀이를 하면서도 지치고 힘들어 하고 있다.

첨부파일
jpg 파일 금상_신승희_폭염탈출.jpg (크기:0.877MB , 다운로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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