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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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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입선 창조의 비밀 창조의 비밀 비행 중 창밖에서 번쩍번쩍 구름 속에서 번개가 치고 있는 모습, 마치 천지창조의 모습처럼 경이로운 번개의 모습
2015년 입선 색의 마술사, 여명 색의 마술사, 여명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색의 시간, 여명...부서지는 파도에도 여명의 빛이 스며들어 잘 그려놓은 수채화 캔버스의 느낌이 든다.
2015년 입선 환상의 산방산 환상의 산방산 구름과 어우러진 산방산의 풍경, 산방산을 넘어가다 걸린 삿갓구름이 이채로운 광경을 보이고 있다.
2015년 입선 겨울 해바라기 겨울 해바라기 기온이 떨어져 강변에 피어난 예쁜 얼음꽃들, 해바라기를 닮은 얼음꽃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듯 수줍게 피어 있다.
2015년 입선 지구 마지막날... 지구 마지막날... 빙등축제를 위해 송화강에선 얼음을 재단하여 운송한다. 남은 얼음들이 마치 재난영화에 등장하는 지구의 마지막 날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2015년 입선 해무가 만든 해무리 해무가 만든 해무리 이작도에서 만난 짙은 바다안개 사진, 낮 1시에도 밀려오는 안개가 너무 짙어 안개 속의 태양이 둥글게 해무리를 만들어 낸 인상적인 풍경
2015년 입선 날으는 멧돼지 날으는 멧돼지 일출을 찍으러 바다로 나갔다가 삼각대를 설치하며 뒤돌아다보니 산위에 걸려있는 황금빛 구름에 황령산으로 달려가서 담은 멧돼지처럼 생긴 황금빛 구름
2015년 입선 얼음, 땡. 얼음, 땡. 온 세상이 얼어붙어 모든 계절이 끝난 것만 같을 때, 조용히, 하늘과 땅이 부둥켜 안아 세상을 녹인다. 얼은 세상에 다시 새로운 계절이 시작될 시간이다, 땡.
2015년 입선 시흥에서 잠실까지... 시흥에서 잠실까지... 시정이 좋은 날, 경기도 시흥에서도 서울 잠실 너머까지 보여 쾌청한 날씨가 좀 더 많이 있기를 바라며 맑은 날의 아침 풍경을 망원렌즈로 담아 보았다.
2015년 입선 아마겟돈의  서막 아마겟돈의 서막 어느 날 이른 아침 갑자기 하늘이 열리며 선과 악이 싸우는듯한 모습의 구름을 발견하게 되었다.
2015년 입선 하늘길 하늘길 아이슬란드의 겨울 기후 특성상 하늘이 맑고 강도가 강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는데, 정말 운이 좋게 선명한 오로라를 볼 수 있었다. 멋지게 퍼져나...
2015년 입선 태풍직전 태풍직전 하늘에 시커먼 먹장구름이 서서히 드리우며 태풍이 올 징조로 보이고 곧 태풍이 도달할 것 같은 스산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산더미 같은 파도가 무서운 기...
2015년 입선 햇살, 구름 그리고 바람 햇살, 구름 그리고 바람 당시 많은 구름과 강한 바람들로 수평선으로 떨어지는 태양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때마침 구름사이로 내리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게 차귀도를 비...
2015년 입선 북한산과 권적운 북한산과 권적운 북한산 칼바위에서 만난 요즘 보기 드문 파란 하늘과 권적운,산허리를 감고 지나는 운무가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2015년 입선 운해의 내습(來襲) 운해의 내습(來襲) 쓰나미처럼 마을을 덮치는 운해의 모습 그냥 멋있기만 한 다른 운해 사진과는 다르게 마치 둑이 터져 넘치는 물에 마을이 잠기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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