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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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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장려상 황사공습 황사공습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여명에 비쳐진 도심의 모습이 마치 그림속의 한장면과 같이 보인다.
2016년 입선 태풍부는 날의 댄스 태풍부는 날의 댄스 태풍 ´찬홈´으로 제대로 걷기조차 힘든 비바람이 불어 길을 가던 아이들의 뒤집히고 날아가는 우산을 부여잡고 있는 상황을 잘 보여주는 사진이다.
2009년 입선 32년만의 폭설 32년만의 폭설 32년만의 폭설이 내린 제주 형제섬에 눈보라가 멈추고 해가 나자 갈매기들의 힘찬 날개짓과 물안개가 만들어낸 장관을 촬영한 사진이다.
2016년 입선 이른 아침을 여는 붉은 안개 속 우산놀이 이른 아침을 여는 붉은 안개 속 우산놀이 붉은 안개가 자욱했던 어느 논둑길에서의 일출과 함께 날아가는 우산을 잡고자 손을 뻗는다.
2016년 입선 저수지의 빛내림 저수지의 빛내림 일교차가 큰 가을의 아침, 주산지의 피어오르는 물안개 위로 찬란한 빛이 쏟아지고 있다.
2016년 입선 태양과 가로등 태양과 가로등 일몰의 태양이 가로등에 걸리면서 갈매기와 사람들의 모습이 실루엣으로 표현되어 마치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과 같은 신비로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2016년 입선 태풍이 만들어준 사진 태풍이 만들어준 사진 태풍으로 만들어진 먹구름이 덕진공원의 초록빛깔과 어우러져 마치 금을 그어놓은 듯하게 보인다.
2016년 입선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우순풍조(雨順風調)라는 말이 있다. 비가 적당하게 내리고 바람이 잔잔하게 도와주어야 풍작을 거둘 수 있다는 의미.들녘으로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에 지푸라기...
2016년 입선 함박눈이 쏟아질 때 함박눈이 쏟아질 때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저녁 무렵 전주한옥마을의 어느 골목길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16년 입선 다섯줄 번개 다섯줄 번개 대기가 불안정하여 낙뢰나 벼락이 예상된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 옥상처마 밑에서 찍은 번개사진, 생각보다 강한 빛과 천둥소리에 사진을 찍고 난 다음 가슴을 ...
2016년 입선 황사 황사 우연히 전북 김제시를 지나치다 황사인지도 모를 뿌옇게 흐려진 송신탑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6년 입선 몽환 몽환 멋진 일출을 산은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 희뿌연 운해가 심술궂게 해를 감춰버린 순간, 일출보다 더 멋진 몽환적인 그림을 만들어준다.
2016년 입선 도심 속 쓰나미 도심 속 쓰나미 새벽녘, 바다와 인접한 주거지역이 밀려오는 해무에 뒤덮인 모습이 흡사 바다에서 거대한 쓰나미에 휩쓸리는 재해를 연상케 한다.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롭기...
2016년 입선 겨울의 꽃 겨울의 꽃 상고대를 촬영하고 아름다움으로 가득차 있는 가운데 붉은 페러글라이더가 상고대쪽으로 날으는 것이 겨울철 레포츠의 또 다른 묘미가 아닌가 싶다.
2016년 입선 마천루에서 만난 스콜 마천루에서 만난 스콜 싱가폴마리아나베이샌즈호텔의 야외수영장에서 갑자기 만난 스콜. 외로이 비를 맞으며 경치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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